윤석열 개헌 발언
개헌 논의 상황과 여권의 입장 전달 개헌 논의 타임라인 분석, 임기 단축에 대한 의문 제기 개헌 논의를 지지하고 필요성을 강조
패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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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럼 거꾸로 일단 대통령 연임 중임 개헌 관련해서 그래도 나는 도전 안 한다. 그 얘기를 명시적으로 근데 안 하시고 계시니까”
2026.09.12KBC 뉴스
“오히려이 개헌 논가 어느 정도 무로 익었을 때 딱 더 이제 주목을 받을 수 있을 때 연임 안 한다 이렇게 밝히는게 낫지 않겠느냐.”
2026.08.17박성태의 뉴스쇼
“그 여권 관계자 얘기를 들어봤는데 이미 앞서 뭐 비서실장이나 청와대 쪽에서 여러 차를 연임 안 한다고 밝힌 상황에서 또 지금 얘기를 꺼내는 건 괜히 문제만 일으키는 거고”
2026.08.17박성태의 뉴스쇼
“이렇게 해서 이탈자가 생기는게 아니냐 그걸 훨씬 더 걱정을 하거든요.”
2026.08.17박성태의 뉴스쇼
“개헌논이 해야 된다고 봐요. 언제까지 87년 헌법을 끌어앉고 살 겁니까?”
2026.08.17박성태의 뉴스쇼
“어떻게 보면 임기 중에 가장 큰 업적을 혹은 목표를 한번 대화하라고 얘기하면 전 개헌이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2026.08.17박성태의 뉴스쇼
“정말 개헌에 대해서 진정성을 갖고 추진할 용의가 있다면 대통령께서 이런 오해를 한 번에 날릴 수 있게 본인 스스로 육성으로 말씀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26.08.17박성태의 뉴스쇼
“저는 이해가 안 가는게 한 가지가 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임기단축을 얘기를 하잖아요.”
2026.08.17박성태의 뉴스쇼
“그 얘기만 하시면 되잖아요. 근데 그 얘기는 절대 안 하시니까 지금부터 얘기하는 모든 개헌은 그냥 어 본인의 대통령 연임을 위한 개헌으로 밖에 볼 수 없다.”
2026.08.14매일신문
“그러니까 아니 그러니까 중요한 거는 지난번 조정시장이 얘기한 그 대통령 연의임 가능성에 대해서 본인께서 이재명 대통령 본인께서 X에다가 나 연임 안 합니다.이 얘기만 한 마디 했으면 끝나는 건데 그 얘기 안 하잖아요.”
2026.08.14매일신문
“조정식 국회의장 개인이 쏘아올린 조정식이 쏘아올린 작가는 공이 아니고 조정식 국회의장을 발사대로 해서 발사된 미사일이에요.”
2026.08.01박성태의 뉴스쇼
“그니까 조작 기소 특검에 마지막 최종 종착지를 지금 개헌 문제를 얘기를 하는 거예요. 국민은.”
2026.07.29뉴스토마토
“근데 그 자리에 있는 인물이 개헌논론이 시작도 아직 들어가지 않았는데 아 그 임기를 바꾸는 개헌에 대한 언급을 이렇게 해 버리면 앞으로 조정식 의장이 개헌 논의를 얘기할 때마다 얘기가 따라붙을 거라는 거예요.”
2026.07.29뉴스토마토
“저는 그니까 조정식 의장의 발언이 사리에는 맞지 않아요. 왜냐하면 국회의장이 아 그 개헌한 자 넣읍시다 그러면 넣어 주는 건가요?”
2026.07.29뉴스토마토
“오해하게 딱 좋은 발언을 했다. 이렇게밖에 얘기할 수 없을 것 같아요.”
2026.07.29뉴스토마토
“그래서 국회의장은 개헌의 심판이지 선수가 아닙니다. 그 개헌의 문을 열겠다면서 그 문앞에 이재명 이렇게 이름 새겨두면 그 문으로는 아무도 안 들어온다는 걸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2026.07.29여의도너머
“조정식 의장이 똑같이 또 국민의 선택이라는 단어를 들고 나왔지 않습니까?이 정치적 여우는 남기지만 헌법적으로는 이미 답이 나와 있는 문제죠.”
2026.07.29여의도너머
“이게 일단 정광재 소장님이 말씀해 주신 대로 헌법 128조 이항이 우리가 왜 생겼나를 잘 생각을 해 봐야 돼요. 이게 54년 44 그리고 69년 삼선 개헌 72년 유신까지 그때 당시에 개헌들 모두 국민의 뜻이라는 미명하에 이루어진 것들이거든요.”
2026.07.29여의도너머
“네. 어이 5년 담임 87년 민주화 헌법의 가장 큰 정신인 대통령 담임제까지 무너뜨리려고 나온 설마”
2026.07.29매일신문
“그건 결국 주권자인 국민 여론과 국민의 선택의 문제라고 전 생각을 해요. 그리고 또 그 여러 정치적 당세사들이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합의하냐 달린 문제겠죠.”
2026.07.28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