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의장의 발언을 헌법적으로 답이 나온 문제라고 비판
윤석열 개헌 발언 · 발언 3
이 이슈에서 차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래서 국회의장은 개헌의 심판이지 선수가 아닙니다. 그 개헌의 문을 열겠다면서 그 문앞에 이재명 이렇게 이름 새겨두면 그 문으로는 아무도 안 들어온다는 걸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2026.07.29여의도너머“조정식 의장이 똑같이 또 국민의 선택이라는 단어를 들고 나왔지 않습니까?이 정치적 여우는 남기지만 헌법적으로는 이미 답이 나와 있는 문제죠.”
2026.07.29여의도너머“이게 일단 정광재 소장님이 말씀해 주신 대로 헌법 128조 이항이 우리가 왜 생겼나를 잘 생각을 해 봐야 돼요. 이게 54년 44 그리고 69년 삼선 개헌 72년 유신까지 그때 당시에 개헌들 모두 국민의 뜻이라는 미명하에 이루어진 것들이거든요.”
2026.07.29여의도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