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표 선거 토론
언론이 전당대회에서 균형과 바른 프레임을 잡지 못하고 개파 갈등을 조장했다고 비판 김민석 후보의 급하고 무리한 행보를 비판하며, 유시민 언급이 오히려 역효과라고 지적 토론이 안정감 있고 명석했으며 화합적이었다고 평가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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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발전의 역사적인 전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2026.08.10KBC 뉴스
“그러니까 이게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뽑는 거지만 단순히 한 정당의 대표를 뽑는 거로만 볼 수 없는게 가장 의석수가 많고 또 집권 여당이잖아요.”
2026.07.31MBC 라디오 시사
“그러니까 저는 그런 점에서 개인적으로 그런게 있어요. 그러니까 세 명의 당대표 후보가 공하는 얘기가 내가 이재명 대통령을 가장 잘 보호좌할 수 있다.”
2026.07.31MBC 라디오 시사
“그렇다 보니까 특정 주제에 대해서 서로 토론을 하면서 논박을 하면서 견해를 확인해 가는 자리가 되지는 못한게 아쉬웠던 거 같고”
2026.07.31MBC 라디오 시사
“그러니까 왜냐면 장회에서 벌어지는 설전에 비해서.”
2026.07.31MBC 라디오 시사
“우리 대표님들, 최고님 다 훌륭한 분데 서로간에 너무 많이 싸우고 너무 격렬해져서 국민들이 지켜보기 너무 안 좋거든요.”
2026.07.30백운기의 정어리TV
“네, 맞습니다. 특히 지금 온 국민이 아침에 일어나서 주무시기 전까지 증시하고 부동산 이야기를 하세요.”
2026.07.30백운기의 정어리TV
“정청래 후보가 노매트한 거는 아주 현명한 선택이었다라고 생각을 하고”
2026.07.30백운기의 정어리TV
“당대표 후보 선거에서 유시민 작가를 꺼낸다는 거는 그리고 거기에다 대놓고 십자가 밟기라고 이야기하는 거는 말 그대로 친명 반명 이거 이야기하는 것과 차이가 없어요.”
2026.07.30백운기의 정어리TV
“십자가 밟기라는 표현도 저는 납득이 안 되고”
2026.07.30백운기의 정어리TV
“김민석 후보가 너무 급하다. 너무 급하다. 그리고 급하다 보니까 너무 무리술 많이 든다라는 이런 이미지를 제가 씻을 수가 없어요.”
2026.07.30백운기의 정어리TV
“다시 한번 검찰의 수사권을 폐지하는 것이 원칙임이 지금 행정부와 입법부가 일치돼서 의견을 냈고 거기에 대해서 더 이상 다툼이 없다는 걸 다시 한번 선언했다.”
2026.07.30백운기의 정어리TV
“분열 때문에 국민들에게 엄청나게 짜증을 줄 뻔 했는데 오늘 TV 토론 첫 번째 토론에서 역시 후보 세명이 격조 있는 논쟁을 했다.”
2026.07.30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