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후보의 급하고 무리한 행보를 비판하며, 유시민 언급이 오히려 역효과라고 지적
민주당 대표 선거 토론 · 발언 4
이 이슈에서 정필승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당대표 후보 선거에서 유시민 작가를 꺼낸다는 거는 그리고 거기에다 대놓고 십자가 밟기라고 이야기하는 거는 말 그대로 친명 반명 이거 이야기하는 것과 차이가 없어요.”
2026.07.30백운기의 정어리TV“십자가 밟기라는 표현도 저는 납득이 안 되고”
2026.07.30백운기의 정어리TV“김민석 후보가 너무 급하다. 너무 급하다. 그리고 급하다 보니까 너무 무리술 많이 든다라는 이런 이미지를 제가 씻을 수가 없어요.”
2026.07.30백운기의 정어리TV“다시 한번 검찰의 수사권을 폐지하는 것이 원칙임이 지금 행정부와 입법부가 일치돼서 의견을 냈고 거기에 대해서 더 이상 다툼이 없다는 걸 다시 한번 선언했다.”
2026.07.30백운기의 정어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