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노코멘트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의 당직 배분 발언을 비판하며 공개 발설에 대한 의문 제기 김어준 승복 발언을 민주주의의 적이라며 비판 김어준의 승복 발언을 협박성으로 규정하며 비판
패널 14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3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뭐 신천지에 대해서 또 다른 뭐 070으로 여론 조사를 돌린 거라든지 정청래 대표가 의심 의심받을 만한 일이 어마어마하게 많지 않습니까? 070 전화는 안 받아요. 공전화는 받아도 070 전화로 기습적으로”
2026.09.26스픽스
“거예요. 그런데 어 종청례 의원이 전북의 특보를 어마어마하게 임명했잖아요. 이 특보들 제가 몇 명을”
2026.09.26스픽스
“조직적인 카르텔 있는 10%를 지난번 전당 대회에서 이용한 것이 저는 정청래 대표라는 강한 의혹을 갖고 있어요.”
2026.09.26스픽스
“저는 우리 당의 대표가 맞는가? 전직 대표가 맞는가? 아, 좀 참담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까지 삐뚤어진 언론관을 가질 수가 있는가?”
2026.08.13오마이TV
“만약에 법적으로 문제가 될 거 같으면 이게 그냥 개인이 개인의 행위 동료 행위를 한 것인지 아니면 개인이 아니라 조직적 동원이 된 것인지”
2026.08.12KBS 1라디오
“저도 김경수 전 도지사도 만나서 어 정당 개혁이라든가 정당 정치 당원대의 참여 이런 부분에서 논의도 많이 하고 있는데 저도 그런 속으로 마음은 가질 수는 있겠으나 어떻게 그것을 공개적으로 발설할 수 있을까?”
2026.08.12KBC 뉴스
“정신 전문을 소록하겠다는 심지어 1호 국정 과지를 몰랐다라는 것은 사실”
2026.08.11뉴스토마토
“목소리를 청취했을 것이고 또 그 여러 가지 공약을 개발하는 과정에도 목소리를 낼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었을 것인데”
2026.08.11뉴스토마토
“근데 이제 의외로 정청래 후보께서 이에 대한 답변을 하지 못하셨던 부분들이 있는 거고”
2026.08.11뉴스토마토
“1호 국정 과제에 대해서도 모르고 있단 말은 당대표를 여입하는 1년 동안 국정 과제를 챙긴 적이 없다는 얘기잖아요.”
2026.08.11뉴스토마토
“그걸 모르고 있다는게 너무 놀라웠습니다. 사실”
2026.08.11뉴스토마토
“제일 놀란 건 정리 후보께서 어 그청과제 1호를 몰랐다는”
2026.08.11뉴스토마토
“정청래 후보 입으로 난 노사모 아니라고 얘기했어요. 근데 지금 노사모 이름을 얘기하잖아요. 그니까 차라리 정청래 후보는 노사모를 자처하지 말든가 아니면 노사모 힘을 그렇게 빌리고 싶다고 하면은 차라리 그런 분들이 활동하게 내버려 두던가 해야 되는데 정청래 후보는 지금 마치 노사물을 다시 부활시켜서 뭔가 이루어질 수 있는 것처럼 얘기하는데 저는 그런 행위 자체가 호남에서 전혀 없을 거라고 봅니다.”
2026.08.10뉴스토마토
“왜 지금 여당 대표를 하겠다는 분이 이런 작가는 거짓말 아니면 더 큰 거짓말일 수도 있는데 유권자를 상대로 거짓말을 하지. 이거는 자격이 없는 거예요.”
2026.08.09스픽스
“이게 이제 노사모를 했냐 안 했냐는 어떤음이 프레임이냐면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아니냐를 이제 나 네네.”
2026.08.09스픽스
“특히 최고연 후보들은 좀 제2에 제3회 제4에 정봉주 되지 마라. 과유불급 너무 심하면은 날개도 없이 추락한다. 이런 얘기를 드립니다.”
2026.08.08뉴스토마토
“바로 저는 뭐 어제 정청래 거의 뭐 동무대 아니했나 이렇게 보고 있”
2026.07.30박재홍의 한판승부
“근데 그걸 갖다가 문제 제기를 할 방법이 없어요. 시간을 다 써 버렸으니까.”
2026.07.30박재홍의 한판승부
“본인도 이제 많은 고민 끝에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 그런 어떤 표현 속에는 강력한 출마 의지를 사실상 내비친 건데”
2026.06.11정치시그널
“정청래 대표 입장에서는 출마 안 할 수는 없죠. 왜냐면은 출마 안 한다면 정치인으로 끝나는 겁니다.”
2026.06.11정치시그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