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모 재소환은 호남에 대한 퇴행적 선택을 강요하는 부적절한 전략이라며 비판
정청래 노코멘트 · 발언 1
이 이슈에서 김성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정청래 후보 입으로 난 노사모 아니라고 얘기했어요. 근데 지금 노사모 이름을 얘기하잖아요. 그니까 차라리 정청래 후보는 노사모를 자처하지 말든가 아니면 노사모 힘을 그렇게 빌리고 싶다고 하면은 차라리 그런 분들이 활동하게 내버려 두던가 해야 되는데 정청래 후보는 지금 마치 노사물을 다시 부활시켜서 뭔가 이루어질 수 있는 것처럼 얘기하는데 저는 그런 행위 자체가 호남에서 전혀 없을 거라고 봅니다.”
2026.08.10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