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선거
지금 논의는 김민석의 서울시장 후보군 수첩 메모를 둘러싸고 그것이 출마 의사 표시인지, 아니면 의도적 노출인지, 나아가 서울시장 보궐선거 구도에서 누가 유리해지는지를 두고 갈리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 다수는 수첩 노출을 두고 의견이 갈리는데, 박원석은 의도적 노출이라고 강하게 의심하면서도 정청래의 출마 가능성과 딜레마를 분석했고, 강성필은 서울시장 선거 자체의 가능성과 정청래의 출마 딜레마를 언급했으며, 박창환은 서울시장 선거가 민주당에 중요하고 정청래를 전략 자산으로 평가했습니다. 반면 신인규는 김민석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실수 쪽에 무게를 둔다고 했고, 검증되지 않은 한 출연자는 의도가 아닌 것 같다고 봤습니다. 김민석 본인은 수첩 메모가 아이디어 정리일 뿐이라며 출마 의사를 부인했고, 윤희석은 수첩 패러디 사진을 소개하며 서울시장 선거 구도를 언급하는 등 보수 진영의 시각도 맞섰습니다.
패널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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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셨을 때는 홍익표 정무수석이 뉴스공장 나와서 그 얘기를 하시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예. 어 당대표 할 때도 어 그런 일이 여러 번”
2026.09.13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전당대회 직후에 이제 전당대회 후보 세 분 모두 청와대에 초청해 가지고 네 이제 만찬을 가진 걸로 아는데 그 전에 나중에 보도를 보니까 대통령과 두 분이 미리 만났다고”
2026.09.13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음. 그 근데 제가 볼 때는 뭐 억지로 나갈 수 없다라고 이야기하시는데 22년 서울시장 송영길 후보는 자의로 나간 걸까? 억지로 나간 걸까 생각해 보면 자기의 가장 중요한 지역구를 어 이재명 그 당시”
2026.09.10KBC 뉴스
“수장으로 저희는 그 보고 상관없습니다. 국민의 입장에서는 아니 오세군 시장이 끝까지 갑니다. 예. 우리는 그렇게 예. 우리는 그렇게 아니 오늘 그 김성훈 의원이 되게 재밌게”
2026.09.10동아일보
“우리 원시 의장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아니 그니까 그거를 이제 이 모든 사태의 중심을 자기로 놓지 마시고 일각에서 서울시장 선거가 내년에 열린다면 이거 열릴지 안 열릴지도 몰라. 솔직히 그렇잖아요.”
2026.09.10동아일보
“그래. 이렇게 되는 거죠. 이제 우주의 중심이 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주로 하나 자의식 과잉이라고도 또 표현되는 만약에 정청래 대표께서 그렇게 해석을 하셨다면”
2026.09.10동아일보
“지금 정리를 하자면 내년 뭐 보궐이 열릴지 안 열릴지는 확정이 아니에요. 물론 아니긴 하지만 지금 현재 지지율로 봤을 때는 민주당이 그렇게 유리한 건 아니다. 오히려 더 불리할 수도 있다라고 했는데 김민석 대표가”
2026.09.10동아일보
“그러니까 저희 추정이긴 하지만 근데 그거를 그 책임을 그 책임을 김민석 대표가 져야 되는 책임이잖아요. 그렇게 얘기했고 제신을 제신님을 그걸 정청래 대표한테 얹진 거잖아.”
2026.09.10동아일보
“예. 여기 이렇게 있는게 MS라고 돼 있는게 한민수냐 이렇게 있는데 제 이름이에요. 이거 제가 나가겠다는게 제가 나갈 이유가 없잖아요. 예. 근데 야 이러다가 다 안 되면 진짜 큰 일이다. 그래서 아 그러다가”
2026.09.10한겨레TV3개 방송사가 옮김같은 날
뉴스토마토 · 오마이TV · 한겨레TV2026.09.10 → 2026.09.10
“것이다. 예. 아이디어뿐만 아니라 이런저런 아이디어를 쭉 제가 들어서 적어 놨던 거고. 아, 이거 참 재밌는 얘기가 하나 더 있네.”
2026.09.10한겨레TV
“근데 서울 같은 경우는 이미 우리가 지난 경선에 출전했던 선수들이 기본 있고 정원호, 박주민, 뭐 어 서영교, 전현이 박홍근까지 다 사실은 경선에 나왔던 분들이지 않습니까? 예예. 그분들은”
2026.09.10한겨레TV2개 방송사가 옮김같은 날
KBC 뉴스 · 한겨레TV2026.09.10 → 2026.09.10
“서울시장 후보 어 서울시장 선거와 강릉의 국회의원 보궐 선거는 99.99% 99% 저는 있다고 보고 있고 예. 내년에요. 네. 그래서 총선에 대한 책임도 있고”
2026.09.10한겨레TV2개 방송사가 옮김같은 날
스픽스 · 한겨레TV2026.09.10 → 2026.09.10
“아 뭐 바로 사이가 좋아지겠습니까? 근데 제가 좀 깊이 생각해보고 주변 분들 말 들어보니까 이게 다른 분들은 나가면은 사실 좋을 일이에요. 뭐 강훈식 실장 같은 경우도 뭐 현직 국회의원도 아니고”
2026.09.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근데 정청래 대표가 발끈한 걸 보니까 음. 전당대회 갈등의 감정적 여진이 여전히 남아 있구나. 사실 저거 가지고 뭐 이렇게 발끈할 일입니까? 아, 그래. 그렇잖아요. 그냥 누구나 한번”
2026.09.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TP가 안 맞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우선 그 얘기하기 전에 이게 언제 쓰여졌을까라는 거하고 수첩이 예. 아, 왜냐하면은 지금 이게 본인이 이제 뭐”
2026.09.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김민석 본인 대표 이름입니다. 오히려 지금 정청래 전 대표가 화를 내는 것이 조금 그”
2026.09.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정청래 의원이 굉장히 의미 있는 말을 저 밑단에 남겼는데 서울시장을 꿈꾸다 낙선한 민석 연길이 좋은 후보다. 아 예전에 두 사람이 다 출마한 적이 있네요. 김민석후보는 2002년 서울시장 선거에 나섰다가 그때부터”
2026.09.10채널A News
“저는 그렇게 고의라고까지는 보이지 않는 거 같아요. 왜냐면 정청래가 언급되는게 너무 민감할 뿐더러 사실은 서울시장이 문제는 본인도 과거에 결부돼 있었어요. 기억나세요? 어 저 친청개 쪽에서”
2026.09.10YTN 라디오
“국민의힘에서는 예를 진짜 저 서울시장 무죄 보고서가 없고 김승원 용에 나오 요거 본인들의 머릿속에 있는 희망 사항이구나”
2026.09.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내용은 뭐냐? 자 서울시장 재판은 무죄 보고 선거 없음 왼쪽이고 국민의힘 오른쪽은 김승원 용혜인 아웃 그래서 어 누구한테 찍힌 거 이거 민주당뿐인 줄 알고 내가 막 했는데”
2026.09.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