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필리버스터
검찰 개혁을 마녀사냥으로 규정하며 비판 검찰 개혁을 선동적으로 추진하는 방식을 비판 검찰의 권력 분산 부재를 비판하고 수사기관 간 견제 필요성을 강조
패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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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 저런 얘기를 법사위 법안 소위 등에서 논의를 하면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자꾸 선동하는 방식이 아니라 제가 왜 이렇게까지 얘기하냐면 제가 그 여론 조사 소개하는 경우가 잘 없잖아요. 이 그죠”
2026.09.0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이제는 마녀 사냥인 이게 검찰이 마녀고 이 동네 사람들 중에서 제일 앞서서 돌 던지면서 이렇게 동네 사람들한테 박수 받으려고 듣는 사람들이 좀 있고 그죠.”
2026.09.0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렇게 여러 개 기간 수사기관으로 분산시켜놓고 근데 우리나라야말로 공청 하나 지금 경찰 하나 뭐 중수청 하나 이게 이제 초기 단계잖아요.”
2026.08.04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 필리스트 자 시간이 안 될 걸 껴 줄까요? 안 껴 줄까요?”
2026.08.01여의도너머
“그래서 이것은 2028년 2030년이 두 차례 선거에서 네 치명적인 결과를 낼 거라고 봅니다.”
2026.07.30정치시그널
“수기가 적이 필요한 건데 뭐 며칠 안 돼 가지고 그냥 언제 전 처음 알았어요. 이런게 들어갔다는 거를. 그러니까 이게 무슨 너무 졸속으로 하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는 당연히 나오는 거죠.”
2026.07.30정치시그널
“그렇지 않다고 판단되는게 지난번 장윤기 사건 터지고 나니까 민주당 내리 내에서 보안수 사건 일부 필요를 갖고 법안이 새로 제출을 해요. 새로 제출되 법안 갖고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근데 그렇지 않고 일방 처리하면서 갑자기 보니까 어 이재명 대통령 공소 기각할 수 있는 거 뛰어났어. 이러니 우리가 앞서 얘기했던 것처럼 각종 의구심을 안 가질 수가 없는 거예요.”
2026.07.30정치시그널
“김민시장님 더 합에도 저는 대통령이 이거는 거부권을 사용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실제로 이게 국민들에게 끼칠 피해가 너무 직접적이고 너무 빠르게 나타날 거라서 이것에 대해서 민주당이라는 정치 집단이 책임을지는 문제에서도 안 좋고 우리 국가를 생각해서도 안 좋기 때문에 거부권이 저는 거기에 대한 얘기하신 거 같은 리스크를 지고서라도 써야 된다라고 생각니다.”
2026.07.30정치시그널
“음. 아, 모르겠습니다. 모르겠는데 쓰든 안 쓰든 대통령의 권한이긴 한데 이게 마치 엄청 하면 안 되는 일처럼 얘기하는 건 부적절하다고 생각을 해요.”
2026.07.30정치시그널
“어 여당이 물론 국정운영 뒷받침도 잘해야 되지만 그렇다고 뭐 완전 올라싱처럼 네 거수기만 해야 되는 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해요. 아니면 아니라고 말을 할 수도 있어야 되고 국회 다시 논의하라고 할 수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저희가 지금 뭐 윤석열 한동훈 싸우듯이 그렇게 싸우는 것도 아니잖아요. 사실 그런 차원에서 보면은 지금 너무 과장에서 말씀하시는게 하나 있다고 생각하고 두 번째는 뭐 거부권 쓰면은 뭐 정부 수석부터 다 날아가야 된다고 하는데 그러지 않아요.”
2026.07.30정치시그널
“근데 제요구권이 원래 이럴 때 쓰라고 있는 헌법적 권한입니다. 그러니까 여야 정쟁하다가 무조 야당에서 뭐 법내는 거를 여당 입장에서 무조건 막는다고 그때 쓰는게 아니라 그런 거는 이제 여야가 국회에서 합의를 통해서 절충해야 되는 영역인 것이고 제유국권은 국회에서 국민들이 보기에는 충분히 숙이되거나 뭐 합의되지 않았는데 그걸 통과시킬 때 아 다시 한번 이거 논의해 보시오. 지금 국민들이 반대가 심하니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거거든요.”
2026.07.30정치시그널
“사실은 반대하는 입장도 아직 많이 있어서 음 이게 지금 여론으로 봐도 한 60%는 반대하는 거 아닙니까? 네. 그 안돼. 수기기 과정을 충분히 거치라 했지만 제가 봤을 때는 뭐 유권자에 대한 설득이 충분히 안 이루어진 거 같고 당에서도 이견을 제출하거나 반대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뭐 충분한 토론이 이루어진 것 같진 않아요.”
2026.07.30정치시그널
“예. 통과는 무리 없이 될 것 같은데 이게 과연 당에서 얘기하고 있는 대로 정말 보호사건 폐지에 대한 어 100% 대책이 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저는 여전히 의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2026.07.29박재홍의 한판승부
“그 고집의 이유는 전당대회에 있다고 봅니다. 그 안량한 전당대회에서 한표를 위해서 시민의 권리를 피자의 권리를 집밟아도 되는 겁니까?”
2026.07.28채널A News
“약자들을 위한 조치를 형사소송법 개정안에서 만들고 있어요.”
2026.07.28채널A News
“161명이 토론도 못 나설 정도로 잘못된 정책이다라는 것을 이번 주행으로 스스로 인정한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2026.07.28채널A News
“보완수사권 문제는 이렇게 개인적인 문제지는 당간의 정치공과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에게 이익이 되느냐 불익이 되느냐 이걸 명확하게 봐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2026.07.28채널A News
“161명이 토론에도 못할 정도로 토론도 못 나설 정도로 어 잘못된 정책이다라는 것을 어 이번 주행으로 스스로 인정한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2026.07.28채널A News
“그래서 보완수사권은 안 줄 생각입니다.”
2026.07.28채널A News
“그리고 이게 이렇게 보완 수사가 금지될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장윤기 사건과 장윤기 사건 같은 사건 조작은 늘어납니다.”
2026.07.28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