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개혁을 선동적으로 추진하는 방식을 비판
한동훈 필리버스터 · 발언 5
이 이슈에서 하헌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니 그 저런 얘기를 법사위 법안 소위 등에서 논의를 하면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자꾸 선동하는 방식이 아니라 제가 왜 이렇게까지 얘기하냐면 제가 그 여론 조사 소개하는 경우가 잘 없잖아요. 이 그죠”
2026.09.0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음. 아, 모르겠습니다. 모르겠는데 쓰든 안 쓰든 대통령의 권한이긴 한데 이게 마치 엄청 하면 안 되는 일처럼 얘기하는 건 부적절하다고 생각을 해요.”
2026.07.30정치시그널“어 여당이 물론 국정운영 뒷받침도 잘해야 되지만 그렇다고 뭐 완전 올라싱처럼 네 거수기만 해야 되는 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해요. 아니면 아니라고 말을 할 수도 있어야 되고 국회 다시 논의하라고 할 수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저희가 지금 뭐 윤석열 한동훈 싸우듯이 그렇게 싸우는 것도 아니잖아요. 사실 그런 차원에서 보면은 지금 너무 과장에서 말씀하시는게 하나 있다고 생각하고 두 번째는 뭐 거부권 쓰면은 뭐 정부 수석부터 다 날아가야 된다고 하는데 그러지 않아요.”
2026.07.30정치시그널“근데 제요구권이 원래 이럴 때 쓰라고 있는 헌법적 권한입니다. 그러니까 여야 정쟁하다가 무조 야당에서 뭐 법내는 거를 여당 입장에서 무조건 막는다고 그때 쓰는게 아니라 그런 거는 이제 여야가 국회에서 합의를 통해서 절충해야 되는 영역인 것이고 제유국권은 국회에서 국민들이 보기에는 충분히 숙이되거나 뭐 합의되지 않았는데 그걸 통과시킬 때 아 다시 한번 이거 논의해 보시오. 지금 국민들이 반대가 심하니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거거든요.”
2026.07.30정치시그널“사실은 반대하는 입장도 아직 많이 있어서 음 이게 지금 여론으로 봐도 한 60%는 반대하는 거 아닙니까? 네. 그 안돼. 수기기 과정을 충분히 거치라 했지만 제가 봤을 때는 뭐 유권자에 대한 설득이 충분히 안 이루어진 거 같고 당에서도 이견을 제출하거나 반대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뭐 충분한 토론이 이루어진 것 같진 않아요.”
2026.07.30정치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