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소송법 필리버스터
개정안은 개혁의 시작, 보완 필요 대통령 메시지가 말끔하지 않지만, 거부권은 정치적 파장 고려 검수완박 법안 내용과 필리버스터 경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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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사실상 정치적으로 겁권 행사했을 때 이게 당정 관계가 파장으로 또 치다를 거고”
2026.08.05한겨레TV
“그 논의에 대해서 제가 그냥 그 헌법의 시각에서 하나만 더 말을 얹어 드리면 우리가 사회 제도를 설계할 때 이거는 자연과학이랑 달라서 선언적 진리라는 건 존재하지 않아요.”
2026.08.05한겨레TV
“그래서 피의자를 위한 피의자만을 위한 법도 없고 피해자만을 위한 법도 없는 거예요.”
2026.08.05한겨레TV
“제2 요구 그러니까 즉 거부권 행사를 할 정도가 되려면이 법률안이 위헌의 소지가 있어야 된다는 건데 위헌이 아니라고 판단을 하신다는 거예요.”
2026.08.05한겨레TV
“소수 소장은 혹시 어제 메시지 중에 좀 인상깊게 보신 부분인가? 그러니까 대통령께서 이번에 어 민주당에서 처리한 형사선포 개정안에 대해서 그런게 말끔해 보이지는 않아요.”
2026.08.05한겨레TV
“자 형사 소송법 개정한 얘기를 좀 하겠습니다. 이게 뭐 국회 통과했고 국무회 회의에서도 의결이 되면서”
2026.08.05한겨레TV
“네. 후속 조치라는 부분이 있었어요.”
2026.08.05한겨레TV
“그게 지난 뭐예를 들어 그 국회에서 통과 과정이라든지 아니면은 토론의 과정에서 이제 그런 논리들이 많이 나왔어야 됐는데 그런 민심의 위반을 갖다가 조금 다독일 수 있는 과정이 전당 대회를 치르고 있다 보니까 이게 지금 놓쳐 버렸어요.”
2026.08.04뉴스토마토
“예. 저 모습은 굉장히 오만해 보여요. 제가 봤을 때는 저러면 안 됩니다. 예. 분명히 반대 목소리가 있었고 피해자들의 지금 아직도 걱정이 남아 있는 상태거든요.”
2026.08.04뉴스토마토
“아침에 그 지옥에 나가라 그 기사 보고 마음이 너무너무 아팠어요.”
2026.08.04뉴스토마토
“저는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2026.07.31YTN 라디오
“이 부분은 좀 아쉽긴 해요. 다들 뭐 국민들 앞에서 본인의 입장을 이렇게 말하고 싶은 그런 부분은 뭐 뭐 이해도 하고 일정 부분은 제가 존경하는 것도 있습니다.”
2026.07.31YTN 라디오
“이게 법무부장관이 정부 여당이 추진하는 법안을 실제로 반대하는 것 아니냐 요런 목소리가 좀 나오고 있어요.”
2026.07.31YTN 라디오
“국민의 연일 좀 같은 목소리 내고 있는 건데요. 검사의 보완수권을 검찰의 특권이나 권력으로만 봐서는 안 된다.”
2026.07.31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