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2유시민의 이재명 비판이 적절한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5부동산 세제 개편을 어떻게 봐야 하나?6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7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의요구 거부는 어떻게 봐야 하나?9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96건1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2유시민의 이재명 비판이 적절한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5부동산 세제 개편을 어떻게 봐야 하나?6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7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의요구 거부는 어떻게 봐야 하나?9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9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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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송영길 호남

김민석 후보가 전북에서 압승할 것으로 전망, 호남의 전략 투표를 높이 평가 김민석 후보의 호남 1위 가능성에 동의, 전북의 역발상 가능성 인정 김민석 후보가 호남에서 더 앞설 것으로 전망

비판 8%중립 23%우호 69%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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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성필답변 인용

    “제가 알기로 월요일 목요일을 하고 14일부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데일리로 이제 본방송 시작하는데 저는 이제 그 9월 18일 금요일 저는 금요일 고정 패널이어 가지고 아침에 네”

  1. 강성필답변 인용

    “음. 그러니까 제가 86 운동권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그 이유가 뭐냐면 공부를 좀 안 하시는 거 같더라고요. 근데 제가 송불리 좋아하는 이유 중에”

  1. 이정주답변 인용

    “그래서 그 준비된게 어차피 그 뭐 축구에서 유명한 말이죠. 클래스는 영원하다. 폼은 일시적이지만. 그렇죠. 클래스가 있어요. 체력이 좀 떨어진 메시지. 그래서 그거를 준비하고 있다가 지금”

  1. 하헌기답변 인용

    “저는 어쨌든 더불어민주당이 이기기 위한 재외한 환경을 마련하는 데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생각합니다.”

    2026.08.14스픽스
  1. 하헌기답변 인용

    “호남은 모수가 많지 않습니까? 네. 더 많기 때문에 아무래도 다른 지역보다 덜한 부분이 하나가 있겠고 그리고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호남은 본선에서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을까를 되게 생각을 많이 하는 지역이거든요.”

    2026.08.14스픽스
  1. 하헌기답변 인용

    “저도 호남에서 50% 넘을 거라고 일단은 저는 그렇게 전망을 합니다.”

    2026.08.14스픽스
  1. 김은지답변 인용

    “그러면 호남표는 이미 방향이 정해져요. 아 오늘 나온 리얼미터 조사도 호남에서 김민석 후보가 유리하다 이렇게 나오고 있던데”

  1. 이정주답변 인용

    “김민석 후보에게 굉장한 몰표가 나올 수 있다.”

  1. 이정주답변 인용

    “전북에서 김민석 후보가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다.”

  1. 이정주답변 인용

    “근데 제가 아 꼭 그렇지 않다. 이거 두고 봐라 했는데 물론 저도 100%는 아닌데”

  1. 여선웅답변 인용

    “김민석 후보가 최근에는 이제 포지티브한 이야기를 굉장히 또 많이 하거든요. 정청래 이야기랑. 음. 그게 김석후보의 캐릭터 어울려요.”

    2026.08.11한겨레TV
  1. 여선웅답변 인용

    “김민석 후보 같은 경에는 초반에 뭐 신천지든 뭐든 약간 공격적으로어갔다가 최근에는 통합 이야기하고 정청래 이야기만 하고 있거든요.”

    2026.08.11한겨레TV
  1. 김완답변 인용

    “예. 그런 경을 보자면 더 많이 앞설 수도 있다.”

    2026.08.10한겨레TV
  1. 오승용답변 인용

    “뭐 김민석 후보는 호남의 특수성 겨냥했다. 결국은 정서적인 일체감, 지역적인 친밀감 뭐 이런 부분들을 강조하려고 했다라고 뭐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누구나 뭐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접근법이고요. 흔히 뭐 호남의 사인이 뭐 이런 표현들을 많이 쓰지 않습니까? 예. 그런 측면에서 뭐 이해할 수 있는 부분들은 있지만 지금 앞서 잠깐 말씀드렸듯이 호남의 당심의 흐름이라는게 이런 뭐 지역적 특수성도 있지만 어 다음 총선 어 그리고 어 국정운영에서 어떻게 정당이 역직 집권당이 역할을 할 것인가 등과 관련된 어떤 경쟁력 이런 부분들을 많이 보고 있는 거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특별하게 호남에서의 어떤 표심을 가를 수 있는 정도의 강력한 메시지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어송보는투표를 남표신공에 나섰는데 저는 이게 오히려 약간 좀 전략적 오판 아닌가라는 그런 야박한 평가를 좀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호남이 천하 3분지계로 성 송영길 후보의 고향이기 때문에 일정하게 표를 나눠질 것이다라고 송영길 후보는 어 예상을 하고 또 선호 투표자가 있기 때문에 부담없이 본인에게 투표를 해도 된다라는 메시지를 던지기 위해서이 얘기를 한 거 같지만 전통적으로 호남 당원들의 표심은 되는 후보 어 경쟁력이 가장 강한 후보의 표를 몰아주는 경향이 있지 결코 전략적으로 적으로 표를 나눠주는 경향은 제가 지금까지 여러 전당대와 대선후보 선출 과정을 봤습니다만은 단 한 번도 없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오히려 어 어떤 송영길 후보의 열쇠를 드러내는 그런 메시지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서 저는 이런 부분들은 약간 좀 어 미스 아닌가라는 그런 우려도 듭니다.”

    2026.08.04K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