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송영길 호남
김민석 후보가 전북에서 압승할 것으로 전망, 호남의 전략 투표를 높이 평가 김민석 후보의 호남 1위 가능성에 동의, 전북의 역발상 가능성 인정 김민석 후보가 호남에서 더 앞설 것으로 전망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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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 월요일 목요일을 하고 14일부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데일리로 이제 본방송 시작하는데 저는 이제 그 9월 18일 금요일 저는 금요일 고정 패널이어 가지고 아침에 네”
2026.09.04시사IN(시사인)
“음. 그러니까 제가 86 운동권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그 이유가 뭐냐면 공부를 좀 안 하시는 거 같더라고요. 근데 제가 송불리 좋아하는 이유 중에”
2026.09.04시사IN(시사인)
“그래서 그 준비된게 어차피 그 뭐 축구에서 유명한 말이죠. 클래스는 영원하다. 폼은 일시적이지만. 그렇죠. 클래스가 있어요. 체력이 좀 떨어진 메시지. 그래서 그거를 준비하고 있다가 지금”
2026.09.04시사IN(시사인)
“저는 어쨌든 더불어민주당이 이기기 위한 재외한 환경을 마련하는 데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생각합니다.”
2026.08.14스픽스
“호남은 모수가 많지 않습니까? 네. 더 많기 때문에 아무래도 다른 지역보다 덜한 부분이 하나가 있겠고 그리고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호남은 본선에서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을까를 되게 생각을 많이 하는 지역이거든요.”
2026.08.14스픽스
“저도 호남에서 50% 넘을 거라고 일단은 저는 그렇게 전망을 합니다.”
2026.08.14스픽스
“그러면 호남표는 이미 방향이 정해져요. 아 오늘 나온 리얼미터 조사도 호남에서 김민석 후보가 유리하다 이렇게 나오고 있던데”
2026.08.11시사IN(시사인)
“김민석 후보에게 굉장한 몰표가 나올 수 있다.”
2026.08.11시사IN(시사인)
“전북에서 김민석 후보가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다.”
2026.08.11시사IN(시사인)
“근데 제가 아 꼭 그렇지 않다. 이거 두고 봐라 했는데 물론 저도 100%는 아닌데”
2026.08.11시사IN(시사인)
“김민석 후보가 최근에는 이제 포지티브한 이야기를 굉장히 또 많이 하거든요. 정청래 이야기랑. 음. 그게 김석후보의 캐릭터 어울려요.”
2026.08.11한겨레TV
“김민석 후보 같은 경에는 초반에 뭐 신천지든 뭐든 약간 공격적으로어갔다가 최근에는 통합 이야기하고 정청래 이야기만 하고 있거든요.”
2026.08.11한겨레TV
“예. 그런 경을 보자면 더 많이 앞설 수도 있다.”
2026.08.10한겨레TV
“뭐 김민석 후보는 호남의 특수성 겨냥했다. 결국은 정서적인 일체감, 지역적인 친밀감 뭐 이런 부분들을 강조하려고 했다라고 뭐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누구나 뭐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접근법이고요. 흔히 뭐 호남의 사인이 뭐 이런 표현들을 많이 쓰지 않습니까? 예. 그런 측면에서 뭐 이해할 수 있는 부분들은 있지만 지금 앞서 잠깐 말씀드렸듯이 호남의 당심의 흐름이라는게 이런 뭐 지역적 특수성도 있지만 어 다음 총선 어 그리고 어 국정운영에서 어떻게 정당이 역직 집권당이 역할을 할 것인가 등과 관련된 어떤 경쟁력 이런 부분들을 많이 보고 있는 거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특별하게 호남에서의 어떤 표심을 가를 수 있는 정도의 강력한 메시지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어송보는투표를 남표신공에 나섰는데 저는 이게 오히려 약간 좀 전략적 오판 아닌가라는 그런 야박한 평가를 좀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호남이 천하 3분지계로 성 송영길 후보의 고향이기 때문에 일정하게 표를 나눠질 것이다라고 송영길 후보는 어 예상을 하고 또 선호 투표자가 있기 때문에 부담없이 본인에게 투표를 해도 된다라는 메시지를 던지기 위해서이 얘기를 한 거 같지만 전통적으로 호남 당원들의 표심은 되는 후보 어 경쟁력이 가장 강한 후보의 표를 몰아주는 경향이 있지 결코 전략적으로 적으로 표를 나눠주는 경향은 제가 지금까지 여러 전당대와 대선후보 선출 과정을 봤습니다만은 단 한 번도 없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오히려 어 어떤 송영길 후보의 열쇠를 드러내는 그런 메시지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서 저는 이런 부분들은 약간 좀 어 미스 아닌가라는 그런 우려도 듭니다.”
2026.08.04K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