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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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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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정서적 접근은 이해하나 한계가 있고, 송영길의 선호투표제 호소는 전략적 오판이라고 비판

김민석-송영길 호남 · 발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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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뭐 김민석 후보는 호남의 특수성 겨냥했다. 결국은 정서적인 일체감, 지역적인 친밀감 뭐 이런 부분들을 강조하려고 했다라고 뭐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누구나 뭐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접근법이고요. 흔히 뭐 호남의 사인이 뭐 이런 표현들을 많이 쓰지 않습니까? 예. 그런 측면에서 뭐 이해할 수 있는 부분들은 있지만 지금 앞서 잠깐 말씀드렸듯이 호남의 당심의 흐름이라는게 이런 뭐 지역적 특수성도 있지만 어 다음 총선 어 그리고 어 국정운영에서 어떻게 정당이 역직 집권당이 역할을 할 것인가 등과 관련된 어떤 경쟁력 이런 부분들을 많이 보고 있는 거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특별하게 호남에서의 어떤 표심을 가를 수 있는 정도의 강력한 메시지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어송보는투표를 남표신공에 나섰는데 저는 이게 오히려 약간 좀 전략적 오판 아닌가라는 그런 야박한 평가를 좀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호남이 천하 3분지계로 성 송영길 후보의 고향이기 때문에 일정하게 표를 나눠질 것이다라고 송영길 후보는 어 예상을 하고 또 선호 투표자가 있기 때문에 부담없이 본인에게 투표를 해도 된다라는 메시지를 던지기 위해서이 얘기를 한 거 같지만 전통적으로 호남 당원들의 표심은 되는 후보 어 경쟁력이 가장 강한 후보의 표를 몰아주는 경향이 있지 결코 전략적으로 적으로 표를 나눠주는 경향은 제가 지금까지 여러 전당대와 대선후보 선출 과정을 봤습니다만은 단 한 번도 없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오히려 어 어떤 송영길 후보의 열쇠를 드러내는 그런 메시지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서 저는 이런 부분들은 약간 좀 어 미스 아닌가라는 그런 우려도 듭니다.”

    2026.08.04K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