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선거
국민의힘에 대통령감이 없다고 지적 각 후보의 장단점을 균형 있게 평가 국민의힘 의원들의 잠재적 반발과 지도부 교체 가능성을 언급
패널 7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우리나라 지도자가 될 분들은요? 어, 가장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을 하거나 그거에 대한 장점을 드러내서는 안 될 거 같아요. 네. 본인이 가장 잘 못 할 수도 있는”
2026.08.30스픽스
“뭐 누가 있습니까? 아니 그러니까 한 명이라도 아요 정도면 대통령감이다라고 할 만한 사람이 있나요?”
2026.08.30스픽스
“그 반대쪽 입장에서는 지금 실제로 한동훈이 당선이 되고 나서 이제 한동훈을 중심으로 지금 비공식적으로 굉장히 많은 그 현역 의원들이 접촉을 시도를 하고 있고”
2026.08.19YTN 라디오
“일단은 장동혁 측에서는 말씀하신 대로 이제 연임을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요. 연임을 해서 본인의 다시 공천권을 행사한 다음에 그 이후에 이제 대선후보까지 그림을 그리는 이제 그런 얘기를 또 하시더라고요.”
2026.08.19YTN 라디오
“대의원표에서는 상당히 변화가 생길 거는 같습니다.”
2026.08.17박성태의 뉴스쇼
“아슬아슬 어 한 거라고 보고요. 어젯밤에 그냥 대형 어쨌든 변수가 생긴 거 아닙니까?”
2026.08.17박성태의 뉴스쇼
“정책 후보 이제 유리만 계산하면 정책 후보가 조금 간격 노선으로 계속 갈 것이기 때문에음 그래도 국민들로부터 이렇게 신라를 덜 받지 않을까라는 입장에서 보면 이제 국민의 우리가 정말 좋은 정책과 국정 운영을 제대로 할 수 있다라는 그런 신뢰를 다시 받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합니다만”
2026.08.11KBC 뉴스
“네 김민석 후보도 대통령의 호위무사만을 자초한다 그러면 저는 그런 장점도 다 없어질 것이라고 보고요. 또 다른 분들은 제가 평가하기 좀 어렵습니다만 나름대로의 장점들을 가지고 있으니”
2026.08.11KBC 뉴스
“그래서 제가 지금 보면 국정 운영을 좀 다뤄본 어 김민석 후보가 그 책임 정치할 수 있는 그런 뭐 어 유리한 점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데”
2026.08.11KBC 뉴스
“네. 저는 객관적으로 봤을 때네. 대한민국에 도움이 되려면 총리의 경험도 되게 중요하고요.”
2026.08.11KBC 뉴스
“한마디로 얘기하면 줄 세우겠다는 얘기하네요. 다음에 전당대회 나갈 때 줄 잘못서 봐. 그럼 큰일 나또 컷 컷오프야 이거 하는 거거든요.”
2026.08.03시사IN(시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