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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논란은 해프닝으로 넘어갈 일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9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너무나 지금 그 김승원 사태가 크게 터져가지고 지금 그 유야무야 넘어가고 있는데 결국 국정감사에서 여기 대통령운영위까 국회 운영위에서는 이거 가지고 질의는 좀 들어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전혀 근거 없는 저 내피셜적 정치 공세이죠. 그러니까 우리당 모 패널이 예 유튜브에서 농담조로 한 얘기가 가지고 이제 그걸 꼬리를 잡아 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인데 지금 부속실장을 옮긴지가 언젠데 그거”
“그러니까 뭐 이제 뭐 본인이 구체적인 근거 없이 그냥 농담으로 한 부분들은 뭐 서영조 전 대변인 부대민이 하여튼 실수를 한 거 같고 다만 이게 이제 1회성 이게 이제 뭐 이 해프닝으로 조금 넘어가기 곤란한게 어쨌든 여의도”
“자 우선 근데 말이죠.이 이 김현지 지금 대통령 부속실장이 지금 그저 이재명 정부 출범 후회 구설수에 벌써 세 번이나 올랐어. 첫 번째 강선호 여성 가족부 장관 낭마 당시에 지금 통화한 사실이 드러나서 실제로 강호식”
“예 그때 정리가 됐으면 지금 이게 이렇게까지 안 커진다고 봅니다. 근데 그때 그걸 피했기 때문에 결국 그래서 그게 잠재적으로 남아 있던 거니까 그 땅속 밑에 있던게 다시 이런 거를 계기로 불씨가 잡아해 가지고 튀어”
“그니까 권부의 아주 내밀한 곳도 이제는 비밀일이 없습니다. 우리 사연 정부가 그렇게 이제 빠르게 유통되는 겁니다. 이게 말씀하신 대로 처음 있는 일이 아니라 벌써 드러나는 것만 세 번째 용혜인 장관 후보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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