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54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54건
ISSUEMAKER

공유받은 링크의 판입니다(2026.09.23). 이후 갱신본이 있습니다.

당내 권력2026-W37 · 3일 기준

이번 논란은 해프닝으로 넘어갈 일인가

국감에서 대통령 부속실장이 좌파 인사와 연루됐다는 주장이 나왔고, 이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해프닝으로 넘어갈 일인지를 두고 9명 중 7명은 중대한 문제라고 봤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세 번째 구설이고, 한 번은 우연, 두 번은 필연이라는 점에서 질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반면 농담조로 한 말을 진실로 받아들이기 어렵고, 부속실장에게 인사 권한이 없다는 점을 들어 크게 다룰 일이 아니라는 쪽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9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우호 2명 · 농담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반복된 패턴이라 중대하다 · 7명 비판
  1. “그리고 이 지금 김현지 실장 같은 경우는 역할이 부속 실장입니다. 부속 실장. 그러니까 저는 인사 권한이 없는 분이고요. 청와대가 부속실장이”

농담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1. “너무나 지금 그 김승원 사태가 크게 터져가지고 지금 그 유야무야 넘어가고 있는데 결국 국정감사에서 여기 대통령운영위까 국회 운영위에서는 이거 가지고 질의는 좀 들어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반복된 패턴이라 중대하다
  1. “전혀 근거 없는 저 내피셜적 정치 공세이죠. 그러니까 우리당 모 패널이 예 유튜브에서 농담조로 한 얘기가 가지고 이제 그걸 꼬리를 잡아 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인데 지금 부속실장을 옮긴지가 언젠데 그거”

농담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1. “그러니까 뭐 이제 뭐 본인이 구체적인 근거 없이 그냥 농담으로 한 부분들은 뭐 서영조 전 대변인 부대민이 하여튼 실수를 한 거 같고 다만 이게 이제 1회성 이게 이제 뭐 이 해프닝으로 조금 넘어가기 곤란한게 어쨌든 여의도”

반복된 패턴이라 중대하다
  1. “자 우선 근데 말이죠.이 이 김현지 지금 대통령 부속실장이 지금 그저 이재명 정부 출범 후회 구설수에 벌써 세 번이나 올랐어. 첫 번째 강선호 여성 가족부 장관 낭마 당시에 지금 통화한 사실이 드러나서 실제로 강호식”

반복된 패턴이라 중대하다
  1. “예 그때 정리가 됐으면 지금 이게 이렇게까지 안 커진다고 봅니다. 근데 그때 그걸 피했기 때문에 결국 그래서 그게 잠재적으로 남아 있던 거니까 그 땅속 밑에 있던게 다시 이런 거를 계기로 불씨가 잡아해 가지고 튀어”

반복된 패턴이라 중대하다
  1. “그니까 권부의 아주 내밀한 곳도 이제는 비밀일이 없습니다. 우리 사연 정부가 그렇게 이제 빠르게 유통되는 겁니다. 이게 말씀하신 대로 처음 있는 일이 아니라 벌써 드러나는 것만 세 번째 용혜인 장관 후보자에”

반복된 패턴이라 중대하다
  1.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한 번은 우연, 두 번은 필연, 세 번은 패턴이란 말이 있어요. 한 번은 실수할 수 있어요. 인간이니까. 두 번부터는 그거는 실수가 아닌 거예요. 그거는 자기가 좀 나태했거나 아니면”

반복된 패턴이라 중대하다
  1. “네. 김현지 실장에 대한이 논란은 좀 잊혀질만 하면은 또 붉어지고요. 또 붉거지고 이래요. 근데 그때마다 공통점이 있습니다. 인사와 관련해서 자꾸 김현지라는 이름이 또 나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리고”

반복된 패턴이라 중대하다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