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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 사퇴, 어떻게 보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0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그렇죠. 뭐 많은 사람들을 거론하면서 뭐 인사수석 등등등 얘기를 하는데 굳이 그 부분에 대해서까지 흔들지 말고 총 책임자인 비서실장이 책임지고 내려놓겠으니 여기에 대해서 좀 이해해 달라 뭐 그런 의미 같은데 대통령의”
“뭐 예상했어요. 오전에 제가 오전 방송할 때 문책이 있어야 한다는 취지로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뭐 꼭 가운식 비서실장을 딱 짚진 않았지만 그래 비서실장 포함해서 청와대 인사 이번에 관련 있는 분들은 어 이거에 대해서”
“음. 그리고 저는 차제에 청와대 개편해야죠. 인적 개편해야 되고 대통령이 인사 시스템을 점검하겠다 말씀을 하셨는데 뭐 인사 매뉴얼이나 혹은 인사 뭐 기준이나 이런게 전 문제라고 생각하지”
“저는 강원씨 실장 입장에서도 뭐 한 1년 정도 지금 하신 거 아닙니까? 정부 시작부터 있잖아요. 네. 잘라고 저는 생각하고 지금 사실 인사에 대해서 여러 번 얘기가 나왔었기 때문에 이제 책임지는”
“뭐 제가 볼 때는 워낙 지금 인사가 실패 참사죠. 이 참사에 대해서 누구도 지금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중앙일보에서 오늘 아침에 그렇게 사설도 나갔고요. 뭐 그건 정말 민심을 대는”
“근데 어쨌든 강훈식 비서실장이 이렇게 사의 표명을 선제적으로 함으로써 뒤에 말씀하셨지만은 이제는 이 청와대 인사를 좀 폭넓게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마련이 되는 거거든요. 왜냐면 새로운 비서실장감은 누구다 인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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