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54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5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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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2026-W39 · 3일 기준

강훈식 비서실장 사퇴, 어떻게 보나?

강훈식 비서실장이 여섯 부처 개각 과정에서 후보자들이 낙마한 뒤 사의를 표명했다. 이 사퇴를 두고 10명 중 4명은 당연한 책임이라 보고 3명은 부족하다고 본다. 인사 실패의 총 책임자가 물러나는 건 당연하고 선제적 결단이라는 것이다. 이를 계기로 청와대 인사를 폭넓게 바꿀 수 있다는 점도 근거로 든다. 다만 인사 참사에 책임질 사람이 아무도 없었던 만큼 관련자 문책이 더 필요하다고 본다. 대폭적인 청와대 쇄신이 있어야 지지율과 국정 동력이 회복된다는 것이다. 반면 정권이 끝났다고 판단해 책임을 피해 도망가는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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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4명 · 당연한 책임, 잘한 결단중립 1명비서실장만으론 부족 외 1갈래 · 5명 비판
  1. “그렇죠. 뭐 많은 사람들을 거론하면서 뭐 인사수석 등등등 얘기를 하는데 굳이 그 부분에 대해서까지 흔들지 말고 총 책임자인 비서실장이 책임지고 내려놓겠으니 여기에 대해서 좀 이해해 달라 뭐 그런 의미 같은데 대통령의”

당연한 책임, 잘한 결단
  1. “뭐 예상했어요. 오전에 제가 오전 방송할 때 문책이 있어야 한다는 취지로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뭐 꼭 가운식 비서실장을 딱 짚진 않았지만 그래 비서실장 포함해서 청와대 인사 이번에 관련 있는 분들은 어 이거에 대해서”

비서실장만으론 부족
  1. “음. 그리고 저는 차제에 청와대 개편해야죠. 인적 개편해야 되고 대통령이 인사 시스템을 점검하겠다 말씀을 하셨는데 뭐 인사 매뉴얼이나 혹은 인사 뭐 기준이나 이런게 전 문제라고 생각하지”

불가피했다
  1. “저는 강원씨 실장 입장에서도 뭐 한 1년 정도 지금 하신 거 아닙니까? 정부 시작부터 있잖아요. 네. 잘라고 저는 생각하고 지금 사실 인사에 대해서 여러 번 얘기가 나왔었기 때문에 이제 책임지는”

당연한 책임, 잘한 결단
  1. “뭐 제가 볼 때는 워낙 지금 인사가 실패 참사죠. 이 참사에 대해서 누구도 지금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중앙일보에서 오늘 아침에 그렇게 사설도 나갔고요. 뭐 그건 정말 민심을 대는”

비서실장만으론 부족
  1. “근데 어쨌든 강훈식 비서실장이 이렇게 사의 표명을 선제적으로 함으로써 뒤에 말씀하셨지만은 이제는 이 청와대 인사를 좀 폭넓게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마련이 되는 거거든요. 왜냐면 새로운 비서실장감은 누구다 인사까지”

당연한 책임, 잘한 결단
  1. “대폭적인 청와대 쇄신 있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야 지금 떨어지는 지지율도 좀 회복이 될 수 있을 거고 국정 운영 동력도 생길 수 있을 거고”

비서실장만으론 부족
  1. “그런 의미에서 강훈식 실장 스스로가 물러가겠다 하는 것은 역시 비서실장으로 잘한 일이고 또 그의 미래는 지금까지 공이 많기 때문에 저는 잘 풀려 나가리라고 봅니다.”

당연한 책임, 잘한 결단
  1. “갈라앉는다라고 하는 것에 가장 큰 징조는 다 같이 도망갈 생각을 할 때 그런 것이거든요. 근데 지금 보면은 여러 지금 인사가 작동하지 않고 지명하면 낙마하고 그런 상황이 있었는데 강훈식 비서실장의 사의 표명이라고”

도망가는 것
  1. “제가 봤을 때는 오히려 강훈식 비서실장이 전 도망가는 걸로 보입니다. 아 이제 이 정권 끝났다라고 판단을 하고 어쨌거나 국회의원이었잖아요. 국회의원이었는데 배지를 버리고 지금”

도망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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