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37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3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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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 권력2026-W39 · 3일 기준

강훈식 비서실장 사퇴, 어떻게 보나?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전격 사의를 표명했고, 순방을 앞둔 이례적 시점이어서 주목받았다. 이 사퇴를 두고 22명 중 12명은 당연한 책임을 진 결단이라고 봤고, 3명씩은 각각 부족하다거나 면피성이라고 봤다. 인사검증 실패의 책임을 인사위원장인 비서실장이 지는 게 맞고, 권한 큰 사람이 물러나야 효과가 크다고 봤다. 반면 원래는 참모진이 일괄 사표를 내는 게 맞는데 혼자만 나섰으니 수석급 이상 대폭 쇄신이 더 필요하다고 봤다. 다만 인사 실권이 없어 진짜 책임자가 아니고, 총선 성적표를 앞두고 도망가는 면피성 결정이라는 지적도 있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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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12명 · 당연한 책임, 잘한 결단중립 4명비서실장만으론 부족 외 1갈래 · 6명 비판
  1. “돼요. 뭐 저는 이제 2년차 접어들면서 내각도 그렇고 참모진도 그렇고 사실은 실장 이렇게 비서실장까지 물러나면은 정책실장 비서실장 30실장중 3실장 중에 두 분이 바뀌시는 거잖아요. 그리고”

당연한 책임, 잘한 결단
  1. “너무 걱정스러워요. 그러니까 뭐라고 해야 되나? 너무 일찍 무너져가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걱정이 좀 있고. 음. 어, 제 머릿속에 여권 붕괴 뭐 이런 단어까지도 연상이 막 될 정도로 지금 이제 사실은 시작이잖아요. 뭐”

비서실장만으론 부족
  1. “어제 굉장히 그 인상적이었던 건 저는 그니까 확실히 이건 경질이 아니라 사의 표명 책임을 지는 거다라는 메시지를 청와대도 좀 분명히 하고 싶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비서실장의 사의 표명을 홍보 수석이 브리핑하는”

경질 아닌 자진 사퇴다
  1. “저는 사실 강호식 비서 입장 입장에서는 좀 물러날 때가 됐다라는 책임 의식을 좀 느낀 거 같아요. 인사 실패는 뭐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고 거기 대해서 인사 위원장으로 역할을 했던 비서실장이 누군가는”

당연한 책임, 잘한 결단
  1. “근데 저는 약간 그거를 보면서 우려했던게 원래는 청와대에서 보통 이런이 정도 큰 일이 있으면 사실 참모진 일괄 사표를 받아서 이렇게 일괄 사표를 내는 게 맞는데 혼자 있단 말이야. 비서실장 혼자.”

비서실장만으론 부족
  1. “아니, 근데 그게 경질과 본인의 사의를 표하고 정치적 책임을 지는 건 좀 온도차는 전 있다고 봅니다. 경질이라는 거는 계속 그 인사를 당하는 분이 하고 싶은데 하지 말라고 하는 거 이제 경질이고 지금은 이제”

경질 아닌 자진 사퇴다
  1. “어 당연히 우리 강훈식 비사 출장이 종합적인 책임지는 의미에서 본인이 사의 표명한 거는 잘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대통령에게 모든 책임을 사실 떠넘길 수는 없어요. 인사 라인이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당연한 책임, 잘한 결단
  1. “아 뭐 그 해야죠. 그리고 이제 강훈식 실장뿐만 아니라 좀예. 수석급 이상 같이 같이 가는게 뭐 맞는 거죠. 예. 음 근데 이제 성기홍 그 공보수석 말고 다른 분들 있잖아.”

비서실장만으론 부족
  1. “그렇죠. 저는 이번 문제가 상당히 좀 크다고 생각할게요. 저는 강훈식 비서실장이 본인이 직접 사퇴 의사를 밝힌 것인가 아니면은 이 청와대 내부의 권력 싸움에서 패배를 해서 어 물러나게 된”

그 밖
  1. “그래서 저는 강호피설장이 어 인적 쇄신의 책임지고 인사 검증에 잘못된 것에 책임지고 사퇴했다. 사퇴 의사를 표명했고 뭐 사퇴가 수용될 확률이 거의 99%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대통령으로서 대단히”

당연한 책임, 잘한 결단
  1. “6개월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 이 자리 지키고 앉아 있으면 나 재선 못하겠다라고 하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겁니다. 아니 뭐 지금 그 법무부 장관 그 정성호 장관도 당으로 돌아가고 싶다라고 그렇게 몇 달 동안”

도망가는 것, 면피성이다
  1. “저는 지금 이번 인사 참사의 책임이 강운식 실장하게 있나 저는 동의하지 않아요. 왜냐면 장관들을 그 제창하는 사람은 한성숙 국무 총리예요. 국무위원들은 국무저 국무 총리가 재창하도록 돼”

그 밖
  1. “꼬리 자르기예요 아니면 진짜 책임질 사람이 책임진 거예요?네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는 강원식장한테 잘했다고 말해 주고 싶어요. 개인의 거취라든지 이런 면에서 볼 때는. 그리고 이 개인은 잘했는데”

당연한 책임, 잘한 결단
  1. “근데 이재명 옆에 강훈식 떡하니 앉아 있어요. 아 저는 그거보다가 납득하기가 어려웠어요. 본인이 책임지고 물러났다고 하면 이 나머지 업무 후임자가 정해질 때까지 뭐 일상적인 업무는 할 수 있겠지만 언론”

도망가는 것, 면피성이다
  1. “대통령을 대신해서 누군가 책임을 져야 되는 상황이었잖아요. 근데 권한이 큰 사람이 책임을 지는 게 가장 효과가 정치적 효과가 클 수밖에 없죠. 그래서 네.”

당연한 책임, 잘한 결단
  1.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 취소와 연임 시도가 걸려 있는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공소 취소를 어 하거나 아니면 연임을 해야지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가 길어”

도망가는 것, 면피성이다

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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