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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 사퇴, 어떻게 보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22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돼요. 뭐 저는 이제 2년차 접어들면서 내각도 그렇고 참모진도 그렇고 사실은 실장 이렇게 비서실장까지 물러나면은 정책실장 비서실장 30실장중 3실장 중에 두 분이 바뀌시는 거잖아요. 그리고”
“너무 걱정스러워요. 그러니까 뭐라고 해야 되나? 너무 일찍 무너져가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걱정이 좀 있고. 음. 어, 제 머릿속에 여권 붕괴 뭐 이런 단어까지도 연상이 막 될 정도로 지금 이제 사실은 시작이잖아요. 뭐”
“어제 굉장히 그 인상적이었던 건 저는 그니까 확실히 이건 경질이 아니라 사의 표명 책임을 지는 거다라는 메시지를 청와대도 좀 분명히 하고 싶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비서실장의 사의 표명을 홍보 수석이 브리핑하는”
“저는 사실 강호식 비서 입장 입장에서는 좀 물러날 때가 됐다라는 책임 의식을 좀 느낀 거 같아요. 인사 실패는 뭐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고 거기 대해서 인사 위원장으로 역할을 했던 비서실장이 누군가는”
“근데 저는 약간 그거를 보면서 우려했던게 원래는 청와대에서 보통 이런이 정도 큰 일이 있으면 사실 참모진 일괄 사표를 받아서 이렇게 일괄 사표를 내는 게 맞는데 혼자 있단 말이야. 비서실장 혼자.”
“아니, 근데 그게 경질과 본인의 사의를 표하고 정치적 책임을 지는 건 좀 온도차는 전 있다고 봅니다. 경질이라는 거는 계속 그 인사를 당하는 분이 하고 싶은데 하지 말라고 하는 거 이제 경질이고 지금은 이제”
“어 당연히 우리 강훈식 비사 출장이 종합적인 책임지는 의미에서 본인이 사의 표명한 거는 잘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대통령에게 모든 책임을 사실 떠넘길 수는 없어요. 인사 라인이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렇죠. 저는 이번 문제가 상당히 좀 크다고 생각할게요. 저는 강훈식 비서실장이 본인이 직접 사퇴 의사를 밝힌 것인가 아니면은 이 청와대 내부의 권력 싸움에서 패배를 해서 어 물러나게 된”
“그래서 저는 강호피설장이 어 인적 쇄신의 책임지고 인사 검증에 잘못된 것에 책임지고 사퇴했다. 사퇴 의사를 표명했고 뭐 사퇴가 수용될 확률이 거의 99%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대통령으로서 대단히”
“6개월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 이 자리 지키고 앉아 있으면 나 재선 못하겠다라고 하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겁니다. 아니 뭐 지금 그 법무부 장관 그 정성호 장관도 당으로 돌아가고 싶다라고 그렇게 몇 달 동안”
“저는 지금 이번 인사 참사의 책임이 강운식 실장하게 있나 저는 동의하지 않아요. 왜냐면 장관들을 그 제창하는 사람은 한성숙 국무 총리예요. 국무위원들은 국무저 국무 총리가 재창하도록 돼”
“꼬리 자르기예요 아니면 진짜 책임질 사람이 책임진 거예요?네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는 강원식장한테 잘했다고 말해 주고 싶어요. 개인의 거취라든지 이런 면에서 볼 때는. 그리고 이 개인은 잘했는데”
“근데 이재명 옆에 강훈식 떡하니 앉아 있어요. 아 저는 그거보다가 납득하기가 어려웠어요. 본인이 책임지고 물러났다고 하면 이 나머지 업무 후임자가 정해질 때까지 뭐 일상적인 업무는 할 수 있겠지만 언론”
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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