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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 사퇴, 어떻게 보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24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있겠다. 네. 정무적인 판단은 잘한 거 같고 그리고 정치인 출신답게 뭔가의 사안에 대해서 책임지는 모습도 본인이 보여주면서 정치적인 과실도 얻어가는 그런 사표 표명이라서 강훈식 비서실장 입장은 손해 볼 건 없는다.”
“6개월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 이 자리 지키고 앉아 있으면 나 재선 못하겠다라고 하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겁니다. 아니 뭐 지금 그 법무부 장관 그 정성호 장관도 당으로 돌아가고 싶다라고 그렇게 몇 달 동안”
“했어야 됩니다. 대통령은 수리했어야 되고 그게 누가 보더라도 뭐 경질인이냐 아니냐 이거는 우리가 뭐 평론는 할 수 있지만은 뭐 쫓겨났느냐 자진 사퇴냐 이거를 얘기할 필요가 없어요. 인사 검증에서”
“어 당연히 우리 강훈식 비사 출장이 종합적인 책임지는 의미에서 본인이 사의 표명한 거는 잘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대통령에게 모든 책임을 사실 떠넘길 수는 없어요. 인사 라인이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어제 굉장히 그 인상적이었던 건 저는 그니까 확실히 이건 경질이 아니라 사의 표명 책임을 지는 거다라는 메시지를 청와대도 좀 분명히 하고 싶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비서실장의 사의 표명을 홍보 수석이 브리핑하는”
“대통령께서 뭐 즉시 그 사의를 수용하지는 않았지만 공개적 사의 표명 자체가 제가 보기 이제 바꾼다는 시그널이라고 보고요. 어 대통령 돌아오시면 그 사이에 뭐 여러 가지 이제 그 검토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저는 이번 문제가 상당히 좀 크다고 생각할게요. 저는 강훈식 비서실장이 본인이 직접 사퇴 의사를 밝힌 것인가 아니면은 이 청와대 내부의 권력 싸움에서 패배를 해서 어 물러나게 된”
“아니, 근데 그게 경질과 본인의 사의를 표하고 정치적 책임을 지는 건 좀 온도차는 전 있다고 봅니다. 경질이라는 거는 계속 그 인사를 당하는 분이 하고 싶은데 하지 말라고 하는 거 이제 경질이고 지금은 이제”
“그래서 저는 강호피설장이 어 인적 쇄신의 책임지고 인사 검증에 잘못된 것에 책임지고 사퇴했다. 사퇴 의사를 표명했고 뭐 사퇴가 수용될 확률이 거의 99%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대통령으로서 대단히”
“저도 저도 이게 일반적인 TPO가 맞지가 않아 기소실장이 이렇게 내려놓는 경우가 없어. 그러면 이거는 제가 계속 말씀드리게 내부에서 분명히 무언가 알력 다툼이 있었을 수 있다.”
“탄서 문제도 있으니까 누군가 책임져 당연히 이제 강식장일 수밖에 없고 그래서 야권에서 강훈식 실장에 대해서 지적하거나 비판하는 건 너무 타당한데 이거를 고리삼아 가지고 이제 김현지 할 때까지 연결해 가지고”
“꼬리 자르기예요 아니면 진짜 책임질 사람이 책임진 거예요?네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는 강원식장한테 잘했다고 말해 주고 싶어요. 개인의 거취라든지 이런 면에서 볼 때는. 그리고 이 개인은 잘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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