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리더2026-W40 · 3일 기준
강훈식 비서실장 사퇴, 어떻게 보나?
강훈식 비서실장이 대통령 순방 중 사의를 표명했고, 인사 파동 책임 차원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사퇴를 어떻게 볼지를 두고 7명 중 3명은 책임지는 결단으로 봤고, 나머지는 회피나 미흡함을 짚었다. 국정 과제와 외교 성과를 이끈 사람이 인사 참사를 계기로 물러나 국정 지지율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본다. 부속실장 반발에 사표를 던졌고 기자회견도 효과가 없어 인사 실패를 덮으려는 것이라는 시각이다. 비서실장만 사퇴하면 형만 나온다는 말이 나오듯 인사를 총괄한 수석급도 함께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3명 · 책임지는 결단, 잘한 사퇴인사 실패 회피용 외 1갈래 · 4명 비판
“예. 강훈식 실장은 참 그동안 이재명 정부의 그 국정 과제를 수행하는데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했고 또 일을 잘 해 오셨어요. 예. 또 여러 외교적인 성과를 만드는데 직접 뛰어들어서”
“거죠. 근데 제가 한 말씀드리고 싶은게 이제 그 강훈식 비서실장이 이제 김현지 부속실장에 그 반발해 가지고 일종의 사표를 던졌다라는 거잖아요. 근데 그 가능성은 분명히 있을 수가 있어요. 근데 중요한 거는”
“법무부장관도 그렇고 지금 비서실장도 사람을 구하는 것도 힘들 거라 그래서 대통령께서 결정을 아직 못했다 이런 말씀을 하신게 아닌가? 근데 어쨌든 이번에 인사 참사가 있었기 때문에”
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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