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직격2026-W39 · 3일 기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추미애의 직격, 무엇을 뜻하나
김민석 당대표가 추미애 지사의 DMZ 영화제 예산 삭감을 계약 파기라고 비판하면서 당내 갈등이 드러났다. 추미애 직격의 뜻을 두고 7명 중 4명은 대권 도전 포지셔닝으로 봤다. 이 지지율이 무너지는 상황에서 2030년 대선을 겨냥한 견제구라는 것이다. 반면 노무현 탄핵처럼 민주당발 정계개편의 핵심에 추미애가 있다는 시각도 있다. 다만 대통령을 겨냥한 게 아니라 통합 메시지에 대한 당내 충고라는 해석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당내 견제·충고대권 도전을 위한 포지셔닝 외 1갈래 · 6명 비판
“아니, 근데 꼭 대통령을 겨냥했다라고 보고 싶진 않습니다. 이게 지금 대통령께서 어제 우리가 지금 통합하고 화합해야 된다라는 메시지를 굉장히 차분하고 담담하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에게 바로”
“네. 그러니까 추미애 유시민 뭐 김어준 씨 이런 사람들이 대통령을 자꾸 비판하는 그런 것들이 결국에는 자신의 정치적인 미래 꿈이 있는 것이고 추미애 도지사는 딱 2030년에 대통령 나갈 거야. 대통령 지지율로”
“근데 지금 추미에는 대권의 행보를 걷게 되면은 아마 이재명을 앞으로 더 공격할 것이다. 이거는 지금 선빵 정도, 간보기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한번 견제구 던져 본 거다. 근데근데 여기에서 지금 김민석이 바로”
“저는 뭐 저도 광역 단체를 맡고 있는 입장에서 어 사실 우리 광역 단체장들은 정치적인 표현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되고 좀 더 신중해야 합니다. 국회에 있는 국회의원의 역할과 광역 단체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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