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42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42건
ISSUEMAKER

공유받은 링크의 판입니다(2026.09.24). 이후 갱신본이 있습니다.

당내 권력2026-W39 · 3일 기준

유시민의 이재명 비판이 적절한가

유시민의 이재명 대통령 비판을 두고 사실관계가 확인된 게 없는 상태에서 쟁점이 됐다. 적절한지를 두고 6명 중 4명은 공감하지만 과하다고 봤다. 심한 언어의 비판이 깨어진 유리창처럼 확산될 수 있어 우려된다는 것이다. 표현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고 대통령을 비판하는 쪽보다 우월해야 한다는 것이다. 돌멩이라 지적하면 본인이 돌멩이가 되는 상황이라 작가가 망상에서 빠져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5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
  1. “한마디로 운동화 속의 돌멩이의 경우도 있고 깨어진 유리창의 법칙도 있는 거예요. 한번 이재명 대통령을 너무과 너무 심하고 과도한 언어로 비판하고 비난하는 것이 시발이 되니까 깨어진 유리창의 법칙대로 너무 심하게 나가는”

공감하나 과하다
  1. “과하긴과 그 X 하나하나에 너무 의미 부여할 필요는 없는데 물론 방금 이창근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대통령이 X를 너무 하신다 뭐 이런 얘기들은 지층 내부에서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경청하시면 더 좋을 것”

공감하나 과하다
  1. “네. 좋은 메시지고요. 저는 유시민 작가의 비유가 온건해졌던 것만으로도 찍어준다고 봅니다. 아 온건해졌나요? 아니 뭐 신발에 돌 정도면은 뭐 그냥 그렇게 비유할 수도 있는 거죠.”

공감하나 과하다
  1. “잘되기를 기대하는 사람이라면 이 정도 얘기라면 좀 받아들일 자세로 좀 더 폭넓게 포용감 있게 좀 받아들여 주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안”

공감하나 과하다
  1. “돌멩이를 던지면 압정으로 또 받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돌멩이라고 지적을 하면 본인이 돌멩이가 되는 지금 상황인데 어 일단은 유시민 씨는 저는 이제 망상에서 좀 빠져나왔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유시민”

비판이 아니라 저주다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