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잼데믹 비방
장동혁 대표가 당원 의지의 총합보다 적은 환호를 받은 것을 부정적으로 평가 국민의힘 대표의 '잼데믹' 발언을 품격 저하로 강력 비판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인한 '잼데믹' 현상을 비판하며, 정부의 세금 정책이 문제라고 지적
패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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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에 교섭단체 연설에서 쏟아냈던 그 막말들만 봐도 아주 색깔론 철저한 색깔론의 극우 유튜버 같은 선동이었잖아요. 아직도 황교안 전 총리랑 친한지는 모르겠는데 여전히 그 정신 세계는”
2026.09.13뉴스토마토
“그러니까요. 오늘의 주인공은 국민의힘 원내 대표죠. 정점식 의원입니다. 지난 8일 국회 교섭단체 연설, 대표 연설이었는데요. 취임하고 첫 번째 대표 연설이었는데 시작부터 끝까지 이재명 대통령만 욕을”
2026.09.13뉴스토마토
“허참 그 윤석열하고 대한민국 헌법을 함께 짓밟고 음 역대급 재앙을 불러왔던 사람들이”
2026.09.13뉴스토마토
“저는 제대로 찌르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 54조원입니다. 54조원. 그러니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으로”
2026.09.04펜앤마이크TV
“지금 현직 장관이 잘하고 있는데 굳이 바꿔야 될 이유가 없어요. 그런데 8월 30일 발표할 때는 정작 내보내야 될 김영범의 이름은 없었잖아요.”
2026.09.03디지틀조선TV
“그러고 있죠. 예. 아니라는 것이 그래도 집권을 하려고 그럴 거 같으면 대국민 상대로 해서 뭐를 어떻게 해야 되겠다고 하는 이런 좀 전망을 제시해야 되는데 그런 건 점점 보이지 않고 있으니까 뭐라고 얘기를 할 수가”
2026.08.28시사저널 TV
“예를 들어서 지금 이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는 지금 민주당이 상당히 지금 여론상으로 곤경에 빠지는 거 같고 대통령 지지도가 상당히 또 내리막길에 있는 것이 보이니까 자기에도 무슨 희망이”
2026.08.28시사저널 TV
“네. 아니, 장동혁 대표는 글쎄요. 저는 뭐 원래 그랬던 건지 아니면 사람이 그렇게 변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제1야당의 대표를 할 만한 정치적 함량이 본인이 안 돼요. 그걸 쌓지 못했어요.”
2026.08.26동아일보
“어이가 없는게 지지율이 하락해도 장동혁 때문이고 올라가면은 장동혁 외에 다른 요인들 때문에 올라갔대요.”
2026.08.24펜앤마이크TV
“대체 그러면서 사실 서울시에서 막 오세는 캠프에서 장동혁이 오면은 뭐 안 된다면서”
2026.08.24펜앤마이크TV
“지선 때도 보십시오. 1월 달에 한동훈 재명했을 때 지지율 올랐었습니다.”
2026.08.24펜앤마이크TV
“논리가 그 맞지 않죠. 어 이번에 그 친청이라고 하는 세 분이 자기가 친청 최고위원이다라고 한 사람 아무도 없어요.”
2026.08.20뉴스토마토
“제가 계속 얘기했잖아요. 야당 당대표하고 여당 당대표는 달라야 된다고. 마인드 자체가 달라야 돼요. 근데 정청래 대표가 대표되면서 장동혁하고 악수도 안 하겠다. 뭐 사람하고 악수 이렇게 했잖아요.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2026.08.18이동형TV
“그런데 그래도 국가 원수에 대해서 저렇게 함부로 얘기하는 것은 정말 본인의 근본 자체가 흔들리는 일이고 정말 허접하고 추잡하고 너무 저질이다라는 생각이 드네.”
2026.08.05백운기의 정어리TV
“제1 야당의 대표입니다. 국가서 8위입니다. 그런 사람이 전국 투어도 모잘라서 현직 대통령 국가 원수한테 재명아라는 얘기를 하고 잼대이라고 마치 병균 취급하는 일이 이게 그동안에 있었던 우리 헌정이 일어나고서 있었던 일인가요?”
2026.08.05백운기의 정어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