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의 '잼데믹' 비방을 부정적으로 봄
장동혁 잼데믹 비방 · 발언 1
이 이슈에서 배종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지금 현직 장관이 잘하고 있는데 굳이 바꿔야 될 이유가 없어요. 그런데 8월 30일 발표할 때는 정작 내보내야 될 김영범의 이름은 없었잖아요.”
2026.09.03디지틀조선TV
장동혁 대표의 '잼데믹' 비방을 부정적으로 봄
“지금 현직 장관이 잘하고 있는데 굳이 바꿔야 될 이유가 없어요. 그런데 8월 30일 발표할 때는 정작 내보내야 될 김영범의 이름은 없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