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심민심 괴리
민주당 TV 정규방송 분석 관련 구교형 기자와 대담 진행 민주당 TV 정규방송 채팅 참여 계정과 언급량을 분석해 친석 성향 공간으로 평가 당심과 민심의 차이를 분석만 하고 입장 표명 없음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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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방송 지금까지 저희 4회차까지 분석을 해 봤는데 4회차까지 분석했을 때는 적어도 액티브한 유저들의 그런 언급량은 그렇게 판단하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네.”
2026.09.18MBC 라디오 시사
“네. 경향신문의 국교 형기자 보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그리고 구우 기자의 파트너인 노지민 미디어오늘 기자는 요번 휴가를 갔습니다. 아 그러니까요. 어떻게 이렇게 선배나”
2026.09.18MBC 라디오 시사
“여론 요런 두사가요. 그니까 순수하게 일반 국민이 받는다고 생각하면 안 되거든요. 그니까 거의 당원이거나 당 지층이 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 한동훈 부산 선거도 마찬가지지만 이게 그 막 지역 같은 경우에는 그 표본이 굉장히 적기 때문에 이게 동원 가능하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뭐 어쨌든 저는 막 이거를 완전히 숫자를 막 바꿀 만큼의 뭔가 조직동은 힘들지만 어느 정도 전화받고 대기하고 있어. 이게 통한다는 거죠. 음.”
2026.08.18한겨레TV
“예. 여론조사 이야기 좀 하고 나요. 정청래 후보가 이제 일반 민심 여론 조사에서 지지율이 높은 것은 국민임 지청이거든요. 음. 이미 그거는 뭐 일관적이었는데 국민지층을 배제하고 이제 했기 때문에 저 사실 여론 조사에서”
2026.08.18한겨레TV
“그 정청래 후보가 예전에도 계속 이제 뭐 조직 뭐 우리는 바람이고 김민석 후보는 조직이다 이야기 했었는데 여론 조사랑 그 서울 경기 투표 성향을 보면은 오히려 조직표가 통하지 않았나 정청래 후보에 그러니까 팀플이 잘 된 거잖아요. 그니까 결국에는 최민 그동안에는 최민이 후보가 계속 앞섰는데 막판에 어 이성윤 한민수 후보를 어 살리고 아 그니까 최민 후보는 안정권이기 때문에 둘을 살려야 된다. 그런 표심이 막판에 작동한 건데 그 이른바 그거는 커플 투표가 확실이 된 거니까”
2026.08.18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