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54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5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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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심민심 괴리 · 발언 2

이 이슈에서 여선웅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 정청래 후보가 예전에도 계속 이제 뭐 조직 뭐 우리는 바람이고 김민석 후보는 조직이다 이야기 했었는데 여론 조사랑 그 서울 경기 투표 성향을 보면은 오히려 조직표가 통하지 않았나 정청래 후보에 그러니까 팀플이 잘 된 거잖아요. 그니까 결국에는 최민 그동안에는 최민이 후보가 계속 앞섰는데 막판에 어 이성윤 한민수 후보를 어 살리고 아 그니까 최민 후보는 안정권이기 때문에 둘을 살려야 된다. 그런 표심이 막판에 작동한 건데 그 이른바 그거는 커플 투표가 확실이 된 거니까”

    2026.08.18한겨레TV
  2. “여론 요런 두사가요. 그니까 순수하게 일반 국민이 받는다고 생각하면 안 되거든요. 그니까 거의 당원이거나 당 지층이 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 한동훈 부산 선거도 마찬가지지만 이게 그 막 지역 같은 경우에는 그 표본이 굉장히 적기 때문에 이게 동원 가능하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뭐 어쨌든 저는 막 이거를 완전히 숫자를 막 바꿀 만큼의 뭔가 조직동은 힘들지만 어느 정도 전화받고 대기하고 있어. 이게 통한다는 거죠. 음.”

    2026.08.18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