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심민심 괴리 · 발언 2
이 이슈에서 여선웅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 정청래 후보가 예전에도 계속 이제 뭐 조직 뭐 우리는 바람이고 김민석 후보는 조직이다 이야기 했었는데 여론 조사랑 그 서울 경기 투표 성향을 보면은 오히려 조직표가 통하지 않았나 정청래 후보에 그러니까 팀플이 잘 된 거잖아요. 그니까 결국에는 최민 그동안에는 최민이 후보가 계속 앞섰는데 막판에 어 이성윤 한민수 후보를 어 살리고 아 그니까 최민 후보는 안정권이기 때문에 둘을 살려야 된다. 그런 표심이 막판에 작동한 건데 그 이른바 그거는 커플 투표가 확실이 된 거니까”
2026.08.18한겨레TV“여론 요런 두사가요. 그니까 순수하게 일반 국민이 받는다고 생각하면 안 되거든요. 그니까 거의 당원이거나 당 지층이 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 한동훈 부산 선거도 마찬가지지만 이게 그 막 지역 같은 경우에는 그 표본이 굉장히 적기 때문에 이게 동원 가능하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뭐 어쨌든 저는 막 이거를 완전히 숫자를 막 바꿀 만큼의 뭔가 조직동은 힘들지만 어느 정도 전화받고 대기하고 있어. 이게 통한다는 거죠. 음.”
2026.08.18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