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2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3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4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5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6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9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20건1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2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3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4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5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6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9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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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발언 논란

법적 대응 비판진영 내 온도차언어 논란

지금 논쟁의 핵심은 유시민의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의 발언과 그에 대한 청와대의 법적 대응 검토, 그리고 유시민을 둘러싼 고발 사태를 두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발언자 대다수는 부정적 톤으로, 신인규는 유시민의 '돌멩이' 표현을 경멸적 분열 언어로 비판하고 법적 대응은 정치의 사법화로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으며, 장성철도 청와대의 법적 대응 검토를 감정적 대응이자 하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곽우신 역시 청와대의 유시민 법적 대응 검토를 오판이라고 비판했고, 민병덕도 유시민의 대통령 속임 주장에 비판적 견해를 냈습니다. 반면 진보 진영의 최진봉은 유시민의 돌멩이 비유가 통합의 바위로 전이된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해, 같은 진영 안에서도 온도 차가 나타났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발언으로는 한동훈과 박지훈이 유시민의 국민 속임 주장에 반박하는 취지의 발언을 했고, 김도형과 김태현은 유시민 고발 및 대통령과의 갈등 관련 질문을 던진 것으로 전해집니다.

비판 71%중립 16%우호 13%

패널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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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13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이석현답변 인용

    “일인가요? 어, 한 시민 단체가 유시민 작가를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을 한 건데요. 유 작가 이제 검찰 관련해서 그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라고 발언하는 것이 이제 허위 사실에 해당된다”

  1. 이석현답변 인용

    “정치권 소식 더 보죠. 유시민 작가가 경찰에 고발됐던데 이게 무슨”

  1. 신인규답변 인용

    “국민들의 든든한 산이 되는 거고 이재명 대통령의 든든한 지원하는 산이 돼서 어떻게 보면 이 시대를 바꾸고 이끌어 나가는 거대한 물줄기가 된다라는 면에서는 좀 유시민 씨의 어떤 비유가 본인은 의도한 바가”

    2026.09.25오마이TV
  1. 최진봉답변 인용

    “맞습니다. 아유, 참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조그만 돌멩이들이 모여서 바위가 되고 그 바위가세를 예, 건을 또”

    2026.09.25오마이TV
  1. 신인규답변 인용

    “그렇다면 우리가 국민을 믿고 나아가는게 맞고요. 그리고 전 돌멩이 관련해서도 한 말씀드리고 싶어요.”

    2026.09.25오마이TV
  1. 곽우신답변 인용

    “그러니까 저는 유시민 전 작가 뭐 어쨌든 비슷한 말씀드렸습니다만 이게 어차피 유시민 작가께서 지금 이렇게 얘기를 한 거는 대통령의 시그널과 상관없이 나는 안 믿을 거야로서 정리를 한 거예요. 나는”

  1. 민병덕답변 인용

    “아니 그래서 저는 우리 유시민 선배한테 묻고 싶은 거예요. 이것이 선배한테 그렇게 중요합니까? 이것이 100점짜리 본인 생각에 100점짜리가 안 됐다라는게 그렇게 중요합니까? 이거 어쨌든지간에 지금”

  1. 장성철답변 인용

    “정치적인 목적이 있지 않을까라고도 좀 추측화 분석을 해 봅니다. 그러니까 저런 정치적인 발언 같은 진영 내 있는 대통령을 저런 식으로 폄하하고 공격하는 거 자체가 본인이 원하는 정치적인 구도나 목적 달성을 위한”

  1. 신인규답변 인용

    “대통령이 없잖아요, 지금. 아니, 근데 그 타이밍은 짚어야 되는게 좀 고약하죠. 왜냐면 지금 이게 전반적으로 이재명 정부에 대한 공격인데 사실 조희대 대법원장동혁 대통령의 임명권이라고 하는 인사권에”

  1. 장성철답변 인용

    “어떻게 봐야 돼요? 그니까 해도 해도 너무하는 거 아니야라는 좀 생각이 있는 거 같고 누구의 누가 누가 누구 누가 해도해도 넘어 청와대나 청대부에”

  1. 장성철답변 인용

    “감정은 들어가 있는 거 같아요. 근데 법적 대응은 하책이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법적 대응을 하면 유시민 씨가 큰일 났네. 나 이제 그럼 가만히 있어야 되겠네. 나 이제 대통령이나”

  1. 신인규답변 인용

    “사실 뭐 이런 거예요. 아니 굳이 하면은 이제 명예훼손 내지는 이제 모욕 뭐 이런 건데 사실 이거는 그냥 본인의 주관적인 평가를 이야기했기 때문에 고발을 할 수는 있지만 해도 그냥 어차피 무혐의로 다”

  1. 박민영답변 인용

    “했어요. 근데 자신들을 향한 멸칭에 대해서만 돌멩이라고 비유를 한다라고”

  1. 박민영답변 인용

    “회견처럼 뭐 여당 대표 전당대회 하는 줄 알았습니다. 이제 그렇게 논란이 됐었잖아요. 그런 상태에서 뭐 우리 모두가 어 친노고 친 대중이고 뭐 친문이다 이런”

  1. 백운기답변 인용

    “신발 속 돌멩이 무슨 뜻일까요? 이제 좀 그 보면 이런 표현을 했습니다. 어, 제가 돌을 집어넣은 것이 아니고 저는 돌이 들어 있다고 말한 것이다. 지금이라도 신발을 털고 돌을 빼내고”

  1. 백운기답변 인용

    “무슨 뜻일까요? 이제 해석하기에 따라서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데 일단 저는 그런 생각을 해요. 유시민 작가가 말을 참 잘해요.”

  1. 백운기답변 인용

    “유시민 작가 얘기는 이제 그만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창수님 의견만 소개해 드릴게요. 유시민 작가 의견은 그분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기보다는 하나의 의견으로 봐야 합니다. 그걸 가지고 편이 갈리고”

  1. 백운기답변 인용

    “저도 뭐 비판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제 제가 그동안 여러 차례 이야기했는데 가장 아쉬워했던 부분은요. 비판하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이렇게 지적하는 것 좋은데 애정이 느껴지는가 하는”

  1. 박성태답변 인용

    “문재인 전 대통령이 앞서 이제 비혁명 세력에 대한 연대를 얘기하면 그럼이 문제를 어떻게 풀하느냐는 구체적인 숙제가 될 거 같아서 제가 여쭤본 겁니다.”

  1. 박성태답변 인용

    “이른바 뉴이재명과 이른바 친청이 갈등을 버린다고 했을 때 친청 쪽에 가장 강력한 스피커인 유시민 작가와 김어준 씨가 얘기하는 거는 사실 왜 조국을 챙기지 않았냐로부터 시작된다는 해석이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