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종부세 발언
김민석 당대표의 추가 완화 발언을 국회 협의 과정으로 설명 김민석의 폭넓은 예외 인정은 기준이 모호하고 법을 누더기로 만들 것이라고 비판 김민석의 폭넓은 예외 인정 발언이 기준이 없고 누더기 법을 만들 것이라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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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이 되겠습니까? 보세요. 제가 그래서 공무원 한 10만 명쯤 필요할 거라고. 예. 네. 왜냐면 자 비거주 1주택의 사유를 폭넓게 인정한다. 이 좌파들은 자꾸”
2026.08.30펜앤마이크TV
“받아들이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아까 제가 뭐라고 했냐면 마용성이라고 했는데 내년이면 이제 노도강도 들어가거든요. 이게 여러분”
2026.08.28정치대학
“그러면 뭔가 일관성이 있네요. 전에 처음부터 말씀을 주셨었는데 어 본인들, 아이들 학교 갈 때가 되니 갑자기 수시를 늘려버려서 시험 안 봐도 갈 수 있게 만들어 놓고요. 본인들 아들 직장 가질 때가 되니까”
2026.08.28정치대학
“왜 갑자기 기억하시겠지만 이 세제의 개편안이 나오고 나서 처음에 나온 일성들은 당연히 이거 세법 정상화이고 뭐 이러 이러 이러 이러한”
2026.08.28정치대학
“세제 개편안 수정에 대해서 공감대를 이뤘다. 특히 비거주 1주택자의 세부담을 높이는 과세 안에 그 후폭풍에 대해서요. 좀 당혹스러운데 네. 어 이거를 정책을 처음에 고안할 땐”
2026.08.28정치대학
“왜 갑자기 기억하시겠지만 이 세제의 개편안이 나오고 나서 처음에 나온 일성들은 당연히 이거 세법 정상화이고”
2026.08.28정치대학
“아, 말이 좋지. 어떻게 폭넓게 인정하겠다는 거야? 기준이 명쾌하고 정량적이지가 않잖아요.”
2026.08.24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