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거주 1주택자 세제 완화가 국회의원·고위공무원 이해관계 때문이라 비판
김민석 종부세 발언 · 발언 2
이 이슈에서 임윤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러면 뭔가 일관성이 있네요. 전에 처음부터 말씀을 주셨었는데 어 본인들, 아이들 학교 갈 때가 되니 갑자기 수시를 늘려버려서 시험 안 봐도 갈 수 있게 만들어 놓고요. 본인들 아들 직장 가질 때가 되니까”
“세제 개편안 수정에 대해서 공감대를 이뤘다. 특히 비거주 1주택자의 세부담을 높이는 과세 안에 그 후폭풍에 대해서요. 좀 당혹스러운데 네. 어 이거를 정책을 처음에 고안할 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