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대통합단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취임 직후 대통합 추진단을 출범시킨 것을 두고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진보·중도 성향 출연자들은 속도감과 인재 영입 방향 자체는 긍정하면서도, 순서가 빠르고 실질적 권한이 없으면 위장 결혼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준일은 방향성이 이재명 대통령과 같다고 보면서도 내란 관련 가이드라인 설정으로 해석했고, 김형남은 누구를 데려올지보다 어떤 깃발을 들고 통합할지 기조를 세우는 일이 핵심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반면 보수 성향 이기인은 다른 생각을 품지 못하면서 외연을 확장하는 것은 위장 결혼이라고 비판했고, 검증되지 않은 김성태는 이를 국민의힘 와해 공작으로 우려했으며, 신장식은 자민당식 1.5당 체제를 지향하면 다양성이 사라진다고 경고했습니다. 한편 하헌기는 인재 영입이 옳지만 방향을 잘 잡아야 한다며 긍정적 견해를 보였고, 조태임은 보좌관들의 업무 증가와 당내 개혁 추진 의지를 중립적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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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대표께서 저희 예방 오셨고 예방에서도 대통합 추진단 얘기하셨습니다. 그거는 뭐 특정한 정당을 대상으로 하는게 아니라 일단 원내 정당들은 좀 다 같이 두루하려는 거랑 이제 중도”
2026.09.01한겨레TV
“아유. 제가 저는 뭐 당대표를 열심히”
2026.08.29KBS 1라디오
“어 정해지 정해 놓고 있지 않고 예 각자의 사정들이 있는 거고요. 또 공감대를 얻어야 되는 거니까 예 그 합당 문제까지도 어 대통합 추진단에서”
2026.08.29KBS 1라디오
“말 그대로 어 저희들의 내부적으로는 지지층 코어”
2026.08.29KBS 1라디오
“아니냐 음. 저도 그러니까 대통합 추진단에서 핵심적으로 해야 되는 일은 누구를 데려올 것이냐가 아니라 이제 어떤 깃발을 들고 통합을 이끌고 나갈 것인가라는 것에 기조를 세우는 일을 해야 되는 것이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2026.08.26오마이TV
“어떻게 보세요? 제가 아 그까 김민석 대표님 저는 지금 취임하셔서 너무 잘하고 계시다고 보거든요. 아주 속도감 이렇게 착착 지금 잘하고 계신다고 생각하는데 전요 대통합 추진단만큼은 저는 조금”
2026.08.26오마이TV
“뭐 주제가 아니니까 짧게만 말씀드리면 이병태 교수나 이석연 처장이나 저는 그건 다른 생각이라기보다는 그냥 아류라고 생각해요. 예. 팩트에 문제가”
2026.08.26박성태의 뉴스쇼
“저는 뉴 이재명이라는 조어는 이제 그 개념은 끝났다라고 평가를 합니다. 그게 민주당도 그렇고 정부도 그렇고 진보와 보수와 중도를 아우르는 인사를 하겠다라고 하는데 그들의 다른 생각까지 품을 자신이 있느냐”
2026.08.26박성태의 뉴스쇼
“예. 저는 뭐 모두 까기 인재이기 때문에 모두까 깔 테고요. 어 이건 뭐 이재명 대통령이 얘기했던 거하고 똑같죠. 그 방향성이 똑같고 그거 당에서도 이제 구현하겠다라는 건데 다만 이제 지금은 뭐 선거가”
2026.08.26박성태의 뉴스쇼
“사실 김민석 대표 같은 경우에는 원래도 아이디어가 많기로 유명한 분이긴 해요. 그니까 당에서 수석을 맡고 있을 때나 혹은 뭐 총리가 됐을 때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는 큰 구상을 던져서 이게 실무자들을”
2026.08.26박성태의 뉴스쇼
“저는 이제 의원실 보좌관 어제 통화를 해 봤는데 보좌관들은 당장 이게 나의 본인보다 본인들이 할 일이”
2026.08.26박성태의 뉴스쇼
“근데 의원들 반응이 지금 상당히 애매합니다. 예. 지금 어 왜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이게 사실 저 일반적이지 않은 초식이잖아요. 이렇게 모든 의원들한테 차례를 준다는 거 자체가.”
2026.08.26박성태의 뉴스쇼
“그 지금 오늘로 딱 열흘 됐거든요. 지금 그 대표가 된 지. 근데 TF가 제가 개수가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나는데 이 20개가 넘을 거예요. 지금 어제 10여 개를 한꺼번에 발표를 했기 때문에. 근데 사실 TF라는”
2026.08.26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