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2유시민의 발언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3한동훈은 왜 당에 북을 쳤다고 보나4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5이번 논란은 해프닝으로 넘어갈 일인가6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7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8이정현 검찰총장 대행 임명을 어떻게 보나?9이번 기자회견이 지지율 반등에 효과가 있을까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89건1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2유시민의 발언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3한동훈은 왜 당에 북을 쳤다고 보나4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5이번 논란은 해프닝으로 넘어갈 일인가6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7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8이정현 검찰총장 대행 임명을 어떻게 보나?9이번 기자회견이 지지율 반등에 효과가 있을까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89건
ISSUEMAKER

중수청 이관

검찰 인력 철회는 자유의사라며 충원 준비 중이라고 설명 검찰 인력 지원 현황과 전관 규정 필요성을 설명 검찰 수사관 4천명의 경찰 이관을 제안하며 인력 재배치 필요성 설명

비판 43%중립 43%우호 14%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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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1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김도형답변 인용

    “추진하는 그 뭐랄까 검찰 개혁이라고 얘기하는 것들은 제가 봤을 때 계약이거든요. 근데 그거는 경찰의 권한을 진짜 엄청 무시하게 지금 별로 통제 권력도 없는 상황에서 늘리는 거란 말이에요. 근데 경찰에서”

    2026.09.26여의도너머
  1. 김영진답변 인용

    “이제 현현 현재 상황에서는 중수청이 어 처음으로 출범을 하고 중수청이 어떤 역할을 하고 활동을 하고 지여 역할을 줄 것인가에 대한 아직 판단이 아주 덜 된 거 같아요. 지금 간을 보고 있는 것”

    2026.09.20KBC 뉴스
  1. 김영진답변 인용

    “음 음, 일단은 검찰 인력 중에 자원에 의해서 신청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검사와 검찰 수사관을 1차로 받았는데 어 1780명 정도가 신청을 아”

    2026.09.20KBC 뉴스
  1. 박원석답변 인용

    “중수청장 임명이나 공수처 직할을 가지고 저는 그게 무슨 검찰 개혁의 그 본질적인 요소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니까 제도적 수준대의 검찰 개혁은 거의 완성이 된 거예요. 수사 기소 완전 분리가 이루어졌고”

    2026.09.15KBC 뉴스
  1. 김영진답변 인용

    “뭐 저는 제가 보기에는 그런 영향도 어 배제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어 실제로 제가 보기에는 어 수사는 경 검사나 경찰이 했지 않습니까? 두 사람 중에 한 명이 하는게 저는 적정하다라고 보고 그중에”

  1. 김종배답변 인용

    “그러니까 이제 바로 그 지점인데 이제 그 김지용 그 전 검사 지명이 나왔을 때 아 공수처 사례를 그 참고한 거 아니냐. 왜냐면 초대 처장부터 시작해서 계속 내리 판사 출신이 처장을 맡았는데 그게 결국 수사”

  1. 김영진답변 인용

    “저는 제가 행안위 위원장이고 이제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보고서가 올 거거든요. 이제 절차대로 진행을 하는데 저는 원칙이 좀 분명하다고 봅니다. 어떻게요? 수사 기소를 분리해서”

  1. 김종배답변 인용

    “일각에서 이런 분석도 있었어요. 아, 검사들이 예상외로 좀 꽤 지원할 수도 있다. 왜냐면 전관예우를 받으려고 일단 중수청을 간 다음에 일정하게 경력 쌓고 그다음에 나가면”

  1. 이웅혁답변 인용

    “공소청 지금 검찰청이죠. 검찰청의 검찰 수사관들 중에서 대략 한 2,500명이 그 중수청에 이렇게 관심과 의향을 표했다. 뭐 이렇게 지금 알려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1. 김종배답변 인용

    “없지 않나 싶고 몇 명이 몇 명이라는가 이제 파악하셨어요? 지금 검찰청에서 중수청으로 가는 검사들이 몇 명쯤”

  1. 박균택답변 인용

    “예. 그렇지만 뭐 정성호 장관께서 그동안에 그 준비 작업을 많이 해왔던 걸로 알고 있고 특히 중수청으로 우수한 인재를 보내기 위해서 직접 그 설득에 나왔었다고 할 정도로 심혈을 기울여 왔기 때문에 큰 문제가”

  1. 박균택답변 인용

    “그 신임 법무부 장관은 정말 말씀하신 것처럼 좀 그 어떤 좀 어려움을 겪는 것이 사실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