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이관
검찰 인력 철회는 자유의사라며 충원 준비 중이라고 설명 검찰 인력 지원 현황과 전관 규정 필요성을 설명 검찰 수사관 4천명의 경찰 이관을 제안하며 인력 재배치 필요성 설명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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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추진하는 그 뭐랄까 검찰 개혁이라고 얘기하는 것들은 제가 봤을 때 계약이거든요. 근데 그거는 경찰의 권한을 진짜 엄청 무시하게 지금 별로 통제 권력도 없는 상황에서 늘리는 거란 말이에요. 근데 경찰에서”
2026.09.26여의도너머
“이제 현현 현재 상황에서는 중수청이 어 처음으로 출범을 하고 중수청이 어떤 역할을 하고 활동을 하고 지여 역할을 줄 것인가에 대한 아직 판단이 아주 덜 된 거 같아요. 지금 간을 보고 있는 것”
2026.09.20KBC 뉴스
“음 음, 일단은 검찰 인력 중에 자원에 의해서 신청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검사와 검찰 수사관을 1차로 받았는데 어 1780명 정도가 신청을 아”
2026.09.20KBC 뉴스
“중수청장 임명이나 공수처 직할을 가지고 저는 그게 무슨 검찰 개혁의 그 본질적인 요소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니까 제도적 수준대의 검찰 개혁은 거의 완성이 된 거예요. 수사 기소 완전 분리가 이루어졌고”
2026.09.15KBC 뉴스
“뭐 저는 제가 보기에는 그런 영향도 어 배제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어 실제로 제가 보기에는 어 수사는 경 검사나 경찰이 했지 않습니까? 두 사람 중에 한 명이 하는게 저는 적정하다라고 보고 그중에”
2026.09.10MBC 라디오 시사
“그러니까 이제 바로 그 지점인데 이제 그 김지용 그 전 검사 지명이 나왔을 때 아 공수처 사례를 그 참고한 거 아니냐. 왜냐면 초대 처장부터 시작해서 계속 내리 판사 출신이 처장을 맡았는데 그게 결국 수사”
2026.09.10MBC 라디오 시사
“저는 제가 행안위 위원장이고 이제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보고서가 올 거거든요. 이제 절차대로 진행을 하는데 저는 원칙이 좀 분명하다고 봅니다. 어떻게요? 수사 기소를 분리해서”
2026.09.10MBC 라디오 시사
“일각에서 이런 분석도 있었어요. 아, 검사들이 예상외로 좀 꽤 지원할 수도 있다. 왜냐면 전관예우를 받으려고 일단 중수청을 간 다음에 일정하게 경력 쌓고 그다음에 나가면”
2026.08.31MBC 라디오 시사
“공소청 지금 검찰청이죠. 검찰청의 검찰 수사관들 중에서 대략 한 2,500명이 그 중수청에 이렇게 관심과 의향을 표했다. 뭐 이렇게 지금 알려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2026.08.26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없지 않나 싶고 몇 명이 몇 명이라는가 이제 파악하셨어요? 지금 검찰청에서 중수청으로 가는 검사들이 몇 명쯤”
2026.08.26MBC 라디오 시사
“예. 그렇지만 뭐 정성호 장관께서 그동안에 그 준비 작업을 많이 해왔던 걸로 알고 있고 특히 중수청으로 우수한 인재를 보내기 위해서 직접 그 설득에 나왔었다고 할 정도로 심혈을 기울여 왔기 때문에 큰 문제가”
2026.08.26MBC 라디오 시사
“그 신임 법무부 장관은 정말 말씀하신 것처럼 좀 그 어떤 좀 어려움을 겪는 것이 사실일 것”
2026.08.26MBC 라디오 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