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인력 철회는 자유의사라며 충원 준비 중이라고 설명
중수청 이관 · 발언 4
이 이슈에서 김영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제 현현 현재 상황에서는 중수청이 어 처음으로 출범을 하고 중수청이 어떤 역할을 하고 활동을 하고 지여 역할을 줄 것인가에 대한 아직 판단이 아주 덜 된 거 같아요. 지금 간을 보고 있는 것”
2026.09.20KBC 뉴스“음 음, 일단은 검찰 인력 중에 자원에 의해서 신청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검사와 검찰 수사관을 1차로 받았는데 어 1780명 정도가 신청을 아”
2026.09.20KBC 뉴스“뭐 저는 제가 보기에는 그런 영향도 어 배제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어 실제로 제가 보기에는 어 수사는 경 검사나 경찰이 했지 않습니까? 두 사람 중에 한 명이 하는게 저는 적정하다라고 보고 그중에”
2026.09.10MBC 라디오 시사“저는 제가 행안위 위원장이고 이제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보고서가 올 거거든요. 이제 절차대로 진행을 하는데 저는 원칙이 좀 분명하다고 봅니다. 어떻게요? 수사 기소를 분리해서”
2026.09.10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