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4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6젤렌스키의 UN 공개 발언은 의도적인 정치 행동인가?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61건1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4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6젤렌스키의 UN 공개 발언은 의도적인 정치 행동인가?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6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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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개각

이재명 대통령의 6개 부처 개각을 두고 출연자들 사이에서 엇갈린 평가가 나왔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서용주와 황연실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지지율 하락을 막고 반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고, 김민석·김상일도 국방부 장관 교체를 환영했습니다. 반면 박원석은 변화보다 안정에 방점을 둔 어중간한 인사라며 정책 실패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았다고 아쉬워했고, 보수 진영 김종혁은 위기 상황에서 감동도 고개 끄덕임도 주지 못하는 황당한 인사라고 혹평했습니다. 중도 신인규는 고심은 느껴지지만 감동은 적다고 평했고, 강수영은 정치인 출신보다 실무 차관을 승진시킨 점을 들어 국면 전환이 아닌 강화로 해석했으며, 김종대·곽우신·노영희 등은 과락은 면했지만 지지율 반등에는 아쉬움을 남겼다며 국정 기조 전환의 필요성을 지적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진보 쪽은 긍정적이거나 신중한 반응을, 보수 쪽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일부 진보 인사도 큰 변화가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완전한 지지를 보내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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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운기답변 인용

    “그래서 뭐 기본적으로는 정책 기존은 안 바꾼다만 추진력을 좀 강화한다. 부스트 다 한다. 뭐 이런 거 아니겠어요? 저도 근데 그 방향에는 동의를 해요. 지금 정책 기조를 바꿀 필요가 있나요?”

  1. 백운기답변 인용

    “국힘당에서는 뭐 국정 기조 안 바꾸냐 그래 갖고 되겠느냐 이렇게 비판하는데요. 그건 저거들 생각이고 제가 보기에는 국정 기초 바꿀 필요가 뭐가 있습니까? 방향이 잘못돼 있습니까? 제대로 된”

  1. 정필승답변 인용

    “저도 말씀하신 거의 똑같이 생각합니다. 사실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이 떨어진 거는 저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일을 못 해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뭐 부동산 부분이라든지 서민 경제 문제에”

  1. 백운기답변 인용

    “저는 그걸 보고 이재명 대통령 답다. 뭐 이렇게 요인이 있는데 질질 끌 필요 뭐 있느냐 확하자 이렇게 봤습니다. 김재욱 박사님 어떻게 보세요? 그리고 저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상황을 매우 심각하게 보고”

  1. 백운기답변 인용

    “먼저 오늘 개각 얘기부터 해 보지요. 어, 개각을 하기는 할 거다. 왜냐면 정성호 장관이 사이를 표명했고 중소기업부 장관을 했던 한성숙 총리 되고 일단이 자리 메꿔해야 되니까 하기는 하는데 언제”

  1. 백운기답변 인용

    “이재명 대통령이 개각을 탄행했습니다. 개각 요인이 있긴 했지만 시기나 폭이 예상보다 좀 빠르고 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뭘 질 끄는 스타일이 아니죠. 할 필요가 있다면 딱 하는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1. 이정은답변 인용

    “네령탑 그총재경제부다 국토부장관부장관등 가족부장관 법무부장관 중소변처 기업부장관 이렇게 여섯 곳의 장관 후보자가 한꺼번에 발표가 됐습니다.”

  1. 이정은답변 인용

    “그리고 이제 기자들이 이제 생각했을 때는 지금 법무부 장관이 지금 공석인 상태고 중소벤처 기업부도 이제 총리로 이제 승진하면서 없었기 때문에이 두 곳부터 채우고 순차각을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1. 신인규답변 인용

    “예. 뭐 중폭 이상의 개각이 이루어진 것인데 저는 고심이 굉장히 많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많은 고심이 느껴진 인사이지만 저는 감동은 좀 적다라는 생각을 좀 했고요. 어, 무엇보다 뭐 장관으로”

  1. 나경희답변 인용

    “네. 이재명 대통령 여섯 개 부처. 네. 어제 나온 소식입니다. 네. 네.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이기 개각 인사를 단행을 했습니다.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 그리고”

  1. 곽우신답변 인용

    “어 저는 그니까 과락은 면했지만 지금 상황에서 조금 더 잘하는 인사가 되지 않았나 싶기는 합니다. 그러니까 큰 틀에서 김경수 전 지사도 챙기고 혁신당에도 뭔가가 시그널도 주고 해서 큰 틀에서 뭔가요 갈등을 치유한다는”

  1. 노영희답변 인용

    “그렇게 많이 봉 봉합될 것 같진 않은데 저는 그래도 조국 혁신당의 그 이해민 의원 발탁이라던가 그다음에 김경수 전 지사 발탁 이건 되게 좋게 보거든요. 왜냐면 그분들은 워낙 이제 정치적으로도 잘 하시고 또 전문성도”

  1. 김성태답변 인용

    “그래서 뭐 소폭 정도로 생각을 했잖아요. 예. 예. 뭐 국토 교통부 내지는 뭐 저 뭐 일부 장관 정도였는데 아무래도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이제 중폭 개각을 통해서”

  1. 백운기답변 인용

    “국힘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누구를 인사한들 뭐 좋게 말할 당이 아니죠. 자기당 출신을 뽑아도 랄지를 하고 뭐 또 민주당 예를 들어 지난번에음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지도부 만나서”

  1. 김종혁답변 인용

    “아 저는 뭐 이번 그 계각으로 인해서 오히려 그 앞으로 이제 지지도가 그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 아 오히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무런 감동을”

  1. 김종혁답변 인용

    “근데 그걸 보면서 인사를 보면서 어저께 저 친구들이랑 같이 있었는데 다들 야 이게 뭐니? 야 이거 야 너 얘기 좀 해 봐. 너 정치판에 있잖아. 야 이게도 무슨 얘기냐? 이런 얘기들을 막 다들 하더라고요.”

  1. 김종혁답변 인용

    “아니 전체 아니 그니까 되게 그 개각이라는게 위기 상황이잖아요. 민주당이 지금 대통령 지지도 떨어지고 있고 그럼 뭔가이 개각을 통해서 사람들한테이 감동까지는 못 줘도 적어도 고개를 좀”

  1. 류제화답변 인용

    “아니 근데 그거는 아까 노영희 변호사님 말씀 듣고 저는 좀 이해를 했어요.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인선은 기존에 있던 정책 기조를 아예 180도 전환하겠다는 인선이 아니고”

  1. 류제화답변 인용

    “그렇다면 국면 전환용 인사라고 아까 신혜원 기자께서 말씀하셨는데 국면 전환은 아니네요. 국면 강화네요. 강화. 왜냐면 국면 전환이라면은 뭔가 전혀 다른 색깔의 인사를 통해서 다른 종류의 그니까 방향을 전환하겠다는”

  1. 유승진답변 인용

    “자 일단 주말 사이에 와 개각이 이루어졌습니다. 이제 여섯 개 부처 장관을 한꺼번에 교체하는 개각이 발표됐는데 위원님 그 원래 예상하기로는 뭐 그냥 뭐 소폭으로 이루어질 수도 있다 이랬는데 뭐 그냥”

    2026.08.31정치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