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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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인사개편2026-W36 · 3일 기준

이번 개각이 지지율 반등에 효과가 있을까?

이번 개각은 지지율 반등을 노린 인사로, 17명의 패널이 효과를 평가했다. 전체 17명 중 7명은 한계가 있다고 봤고, 4명은 신선함으로 기대했으며, 3명은 하락은 막겠지만 반등은 어렵다고 답했다. 한계를 주장하는 쪽은 개각이 전당대회용이거나 인사가 실력 위주가 아니라는 점을 지적했다. 반면 기대하는 쪽은 30대 장관 발탁 같은 신선한 인사가 지지율을 끌어올릴 승부수라고 봤다. 다만 하락은 막겠지만 반등은 어렵다는 쪽은 개각이 분위기 전환용이라는 점을 들어 반등은 쉽지 않다고 전망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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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13명 · 지지율 반등 효과는 한계가 있다 외 3갈래신선함·충격으로 기대된다 · 4명 비판
  1. “어 근데 이번 개각을 보면서 제가 좀 안타까운 것은 전당대회를 출연했습니다. 저희가네. 그리고 이제 국정동력을 확보해서 지지율 반등을 좀 노리자. 이런 분위기인 거 같은데 근데 지지율에 굉장히 문제가 되는게”

지지율 반등 효과는 한계가 있다
  1. “그리고 여기에 저는 신선함을 더하고 뭐 뭐랄까 좀 기분 좋은 충격이라고 좀 받아들이고 싶은데 어 85년생인 이소영 국회의원이 중기부장관 후보자로 발탁됐다라는 부분 그리고 성평등 가족부의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신선함·충격으로 기대된다
  1.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대단히 뭐 잘못된 인사라는 건 아니고 아닌데 아무튼 개각의 어떤 의미, 정치적 의미 이런 데서 대단히 좀 어 부족한게”

지지율 반등 효과는 한계가 있다
  1. “네. 대통령이 승부수를 띄었다 이런 생각도 한편으로 듭니다. 어 말씀하신 대로 법무부와 중기부의 공석만 채울 것이다. 이런 예상이 있었거든요. 왜냐면은 이 정기 국회를 바로 이제 앞두고 있고 국감 등의 일정이 있기”

신선함·충격으로 기대된다
  1. “어 전반적으로 저는 과락은 면했다. 그런데 지금 이재명 정부 성적표를 보게 되면은 과락을 면하는 정도로는 아쉽죠. 부족하죠. 좀 더 좋은 그 점수를 많이 뽑을 수 있는 인사를 했어야 이 지금의 어떤 개각을 통한”

지지율 반등 효과는 한계가 있다
  1. “용혜인 후보. 용혜인 후보는 저는 참 애석하게 생각해요. 어떤 점이 애석하세요? 어떻게 됐든 30대 장관이 생겨서 신선한 점이 있는데 국민들이 몇 가지 오해를 하는 것”

신선함·충격으로 기대된다
  1. “그렇죠. 뭐 저 사필 규정이다 이렇게 봅니다. 뭐 지난주까지만 해도 여러 가지 정책적 문제점을 지적하고 정책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서 지지율이 지속적으로 추락을 했는데요. 저는 그것을 반전시킬 수 있는 카드는이”

지지율 반등 효과는 한계가 있다
  1. “그 개각이 된 거라고 봐요. 일단은. 김 내정자 같은 경우에 그 제가 보기에는요. 제가 평가하기에는”

신선함·충격으로 기대된다
  1.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청와대는 철저하게 실력 위주로 해야 되는 건데 그런 점에서 볼 때는 이번 지지율 어떤 반전 효과를 거두기에는 이번 인사 장관 인사는 조금 한계가 있지”

지지율 반등 효과는 한계가 있다
  1. “그러니까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 지지율 이야기가 나오겠지만은 지금 한 두 달째, 세 달째 쭉 떨어지고 있는 거잖아요. 그럼 이 여기에 대해서 이 대통령은 방향성의 문제라기보다는”

지지율 반등 효과는 한계가 있다
  1. “저는 제가 잘 모릅니다만 홍지선 국토부 장관거든요. 그니까 왜냐면 지금 국정 지지율이 낮은 가장 그 뭐 갤럽 기준으로 따지면 부동산이 27%나 되는”

지지율 반등 효과는 한계가 있다
  1. “30% 대가 또 나왔고 7주 연속 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이 하락세를 멈추고 어떻게든 어 국정운용 동력을 만들려면 50%의 지지율까지는 끌어 올려야 되는데 그러면 어떤게 있을까 뭐 순차적으로 한 명씩 이렇게”

하락은 막겠지만 반등은 어렵다
  1. “전체에서 뭐 그 하락의에 장은 좀 막을 것 같다. 하락장은 좀 막을 수 있는 계기는 될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 우리가 용인이라는이 후보자의 지금 우려를 얘기하는 거 외에는 나머지 몇면이요. 굉장히 그”

하락은 막겠지만 반등은 어렵다
  1. “더 떨어진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올라가기가 쉽지 않을 거 같아요. 그니까 이번 인사도 개각을 통해 가지고 분위기를 좀 바꿔 보고 좀 정권에 대한 기대감을 좀 높여서 지지율 하락을 좀 막기 위한 수단으로”

하락은 막겠지만 반등은 어렵다
  1. “여당이다 보니까 이제 아마 여선웅 부대변인께서 그렇게 말씀하신 거 같고요. 국민들께서 느끼는 괴리감은 굉장히 크다라고 생각을 해요. 가령 그 주식과 관련해 가지고 설계하신 분이 아직도 직을 유지하고 있다라는”

더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
  1. “아 저는 뭐 이번 그 계각으로 인해서 오히려 그 앞으로 이제 지지도가 그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 아 오히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무런 감동을”

더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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