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각이 지지율 반등에 효과가 있을까?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어 근데 이번 개각을 보면서 제가 좀 안타까운 것은 전당대회를 출연했습니다. 저희가네. 그리고 이제 국정동력을 확보해서 지지율 반등을 좀 노리자. 이런 분위기인 거 같은데 근데 지지율에 굉장히 문제가 되는게”
“그리고 여기에 저는 신선함을 더하고 뭐 뭐랄까 좀 기분 좋은 충격이라고 좀 받아들이고 싶은데 어 85년생인 이소영 국회의원이 중기부장관 후보자로 발탁됐다라는 부분 그리고 성평등 가족부의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네. 대통령이 승부수를 띄었다 이런 생각도 한편으로 듭니다. 어 말씀하신 대로 법무부와 중기부의 공석만 채울 것이다. 이런 예상이 있었거든요. 왜냐면은 이 정기 국회를 바로 이제 앞두고 있고 국감 등의 일정이 있기”
“어 전반적으로 저는 과락은 면했다. 그런데 지금 이재명 정부 성적표를 보게 되면은 과락을 면하는 정도로는 아쉽죠. 부족하죠. 좀 더 좋은 그 점수를 많이 뽑을 수 있는 인사를 했어야 이 지금의 어떤 개각을 통한”
“그렇죠. 뭐 저 사필 규정이다 이렇게 봅니다. 뭐 지난주까지만 해도 여러 가지 정책적 문제점을 지적하고 정책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서 지지율이 지속적으로 추락을 했는데요. 저는 그것을 반전시킬 수 있는 카드는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청와대는 철저하게 실력 위주로 해야 되는 건데 그런 점에서 볼 때는 이번 지지율 어떤 반전 효과를 거두기에는 이번 인사 장관 인사는 조금 한계가 있지”
“그러니까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 지지율 이야기가 나오겠지만은 지금 한 두 달째, 세 달째 쭉 떨어지고 있는 거잖아요. 그럼 이 여기에 대해서 이 대통령은 방향성의 문제라기보다는”
“30% 대가 또 나왔고 7주 연속 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이 하락세를 멈추고 어떻게든 어 국정운용 동력을 만들려면 50%의 지지율까지는 끌어 올려야 되는데 그러면 어떤게 있을까 뭐 순차적으로 한 명씩 이렇게”
“전체에서 뭐 그 하락의에 장은 좀 막을 것 같다. 하락장은 좀 막을 수 있는 계기는 될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 우리가 용인이라는이 후보자의 지금 우려를 얘기하는 거 외에는 나머지 몇면이요. 굉장히 그”
“더 떨어진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올라가기가 쉽지 않을 거 같아요. 그니까 이번 인사도 개각을 통해 가지고 분위기를 좀 바꿔 보고 좀 정권에 대한 기대감을 좀 높여서 지지율 하락을 좀 막기 위한 수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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