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장관 논란
검사 출신 배제 근본주의로는 기관이 작동 못 한다고 비판 김성원 법무장관 지명자 문제를 법조비리로 규정하며 비판 김성원 법무장관 임명 논란을 비판
패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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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 점에서 어, 후보자 김성훈 후보자는 법무 장관 후보로는 아니다. 네. 알겠습니다. 또 그런 사람을 디펜스 하려고 민주당이 하신 행태를”
2026.09.22채널A News
“전 국민을 상대로 거짓을 얘기하셔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으신 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음. 음, 식약에 대해서 한 로비에 대한 성격을 설명하는 부분에서도 그렇다고 생각해요.”
2026.09.22채널A News
“저는 적어도 김성원 전 후보 전 지금은 전이죠. 전 후보자는 적어도 법무 장관의 후보자 법무 장관의 자리에는 정말 맞지 않는”
2026.09.22채널A News
“여러분 아시겠죠? 이제 그니까 이게 제대로 아는 사람은 제대로 알아야 돼요, 여러분. 응. 아직까지도 뭐 그 사람이 뭐 이래 좀 해 가지고 김성원이 날아간 거 아니거 아니거든요.”
2026.09.21이영풍TV
“그러니까 이 말은 뭡니까? 이재명 청와대가 이 제보 보좌관들의 이 제보 내용을 어마어마하게 충격적으로 받아들이고 김소훈이를 자른 거예요. 지금 무소속 한동훈 이야기가 하는 그런 거”
2026.09.21이영풍TV
“제가 이거 읽으면서 야 제가 눈을 제 눈을 의심했어요. 뭐냐 하니까 경기도당의 그 회계 부정 의혹이 있다 그랬죠. 그 제보 내용 중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이 보좌관의 주장입니다. 이”
2026.09.21이영풍TV
“자, 어제 제가 그 보좌관 탄원서 있잖아요. 그리고 KBS에 누가 전화를 했다. 뭐 어제 그 말씀드렸잖아요. 오늘 그 후속 보도가 나왔는데 김성원 법무 장관 후보자 날아가게”
2026.09.21이영풍TV
“아니면은 과감하게 예 그 김현님 말씀대로 기자 회견장에서 김승원 후보자를 임명 안 한다고 이야기만 해도 완전히 파격적이었을 텐데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걸 안 한 거 보면 추석을 앞두고”
2026.09.19매일신문
“자 이번에 김성은 후보자에 대한 인사 청문를 하면서 정말 눈물을 흘리는 글쎄 그 눈물의 의미가 과연 뭘까요? 국민을 위해서 흘린 눈물일까요? 아니면 나 법사 아 나 법무부 장관”
2026.09.19매일신문
“그러면 그리고 이게이 4월 내에 이렇게 그 만약에 채택을 하더라도 청문 보고를 채택을 하더라도 4월 내에이 정부로 이송을 하게 돼 있거든요. 이”
2026.09.19펜앤마이크TV
“그러니까 자기들만 적격이라고 하고 모든 국민이나 언론도 부적격이라고 이야기를 하죠.”
2026.09.19펜앤마이크TV
“그니까 이제 같이 사업을 했고 또 여러 가지로 이 그 본인이 어떻게 컨설팅을 해 줬다는 거죠? 양수진서에 대해서. 그럼 양수진서가 하는 일이 뭔지를 다 아는 거예요.”
2026.09.19펜앤마이크TV
“이번에 김성원이 계속이 그 식약처 청탁을 한 것을 공익적 목적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공익적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거예요.”
2026.09.19펜앤마이크TV
“일단 지금 최근에 이게 그 양수진 씨가 어 전면에 등장을 하기 시작을 했어요. 예. 그 전에는 마치 이제 베일에 있는 것처럼 이렇게 알려졌고 물론 뭐 그 포털 사이트 프로필 가면 다 나와 있지만은 어 공개가 안”
2026.09.19펜앤마이크TV
“저는 그런 부분에 아 그니까 수사 기소 분리 대통령측에 과거에 반대했던 이견을 갖고 있었다. 이런 얘기들을 중점적으로 하고 나머지들은 제가 봤을 때 곁가지예요. 김하 사건 이런 거는 논파가”
2026.09.18YTN 라디오
“충성했던 사람이 아니라는 거는 전 증명이 된 거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지금 아까 말씀하신 박은정원, 김영민원 그런 분들이 말하는 거 대통령이 모릅니까? 대통령이 다 알고서도 다른 것들을 다 종합적으로”
2026.09.18YTN 라디오
“그렇죠. 손뼉도 마주치니까 뭐 제가 볼 때 저희로서는 호재입니다. 하여튼 보수 쪽에서 보면 근데 이번에 그 김지용은요 그 김성원하고 제하고 세 명이 동기예요.”
2026.09.18YTN 라디오
“그래서 이것이 결국은 그 장동혁 대표도 이야기했지만은 이재명이 시켰느냐? 이재명이 시킨 거죠. 음.”
2026.09.18펜앤마이크TV
“그러니까 자기들만 적격이라고 하고 모든 국민이나 언론도 부적격이라고 이야기를 하죠.”
2026.09.18펜앤마이크TV
“이번에 김성원이 계속이 그 식약처 청탁을 한 것을 공익적 목적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공익적 목적이 아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거예요.”
2026.09.18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