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의원 간 식사 자리조차 없는 소통 부재를 안타까워함
여야 소통 부재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영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소통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뭐냐면 저희들 초선할 때 16년 정도에는 그래도 국회 국정 감사나 아니면 전체 회의 끝나면 여야 의원들이 같이 식사도 하면서 그 대화를 했었어요. 물론 정치적 쟁점을”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뭐냐면 사실은 저희들 초선할 때 16년 정도에는 그래도 국회 국정 감사나 아니면 전체 회의 끝나면 여야 의원들이 같이 식사도 하면서 그 대화를 했었어요. 물론 정적 쟁점을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