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 개헌 요구
현재 논의는 더불어민주당 내 친문·친노 계열로 지목되는 세력이 이재명 대통령을 상대로 공소취소와 연임 개헌을 요구하는 움직임을 두고, 이를 권력 흔들기로 볼 것인지 정쟁거리로 볼 것인지를 두고 갈린다. 보수 진영에서는 이준우와 최대현이 윤건영 의원 등을 친문 진영의 핵심으로 지목하며 문재인계 조직적 활동이 본격화됐다고 비판하고, 김기흥은 민주당 내부에서 각자 도생 흐름이 나타난다고 지적하며, 신주호는 대통령이 연임 불가를 직접 밝히고 공소취소 문제도 명확히 하라고 요구한다. 중도 성향의 신인규와 소현정은 추미애·김어준 등 외곽 스피커 세력이 대통령 인사권까지 흔든다고 비판하고, 김성열은 연임 개헌은 국민의힘 주도권 문제라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본다. 진보 진영에서도 고현준은 연임·공소취소 요구를 두고 대통령이 하면 다 되는 줄 아는 정서라며 비판적으로 봤고, 박진영은 연임·공소취소는 법에 정해진 정쟁거리라 여야가 논의할 사안이 아니라고 중립적으로 평가했으며, 한 출연자는 이를 저열한 정치공세이자 악성 프레임으로 규정하고 털고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결과적으로 보수·중도는 물론 진보 일부까지 우려를 보이면서, 이 사안은 친문 세력의 실체와 요구의 정당성, 그리고 대통령의 명확한 입장 표명 여부를 둘러싼 공방으로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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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러니까 막 그 급락하던 지지율을 일시적으로 멈추는 멈춤 효과는 뭐 있을 수 있다고 보는데 과연 그게 바닥을 다지고 반등할 수 있을지는 좀 퀘스 마크데 지금 뭐 이런 문제뿐만 인사 문제뿐만 아니라”
2026.09.21MBN News
“뭐 첫술에 배부르 같진 않고요. 그 기자 회견에서 낯도 중요하지만 대통령께서 그 저의 부족이란 표현을 10여번 이상 썼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동안 강한 대통령의 강한 개혁의 이미지였다면 지금은 국민의 뜻을 듣고”
2026.09.21MBN News
“김민석 체제에서 지금 개헌 추진단 가동돼 가지고 운영 운영 중입니다. 파격적으로 뽑아 가지고 대통령은 앞에서 연임 없다라고 앞만 떠들어도 뒤에서는 다 그들은 염두에 두고 움직이고 있다.”
2026.09.20펜앤마이크TV
“그때 유시민 작가가 과거와 유사한 방식의 입장을 유지한다면 전 요번엔 여론한테 엄청나게 두들겨 맞을 거라고 저 생각을 해요. 왜냐면”
2026.09.19뉴스토마토
“그 의도라고 하는게 누가 만들어 냈느냐? 저기 따지고 오면 유시민 작가와 김어준 그다음에 뭐 정청래 전 대표 같은 경우가 그런 거거든요. 이상하다. 보니까 연임을 할 생각이 있는 거 아니야? 연임을”
2026.09.19뉴스토마토
“아니, 그리고 이제 그래서 어제도 좀 황당한게 뭐냐면 연임을 하지 않겠다는 말을 해라 해라 계속 강조를 했잖아요. 그래가지고 이미지를 완전히 프레임을 그렇게 가둬 버린 거야. 국민의힘 그렇게 한”
2026.09.19오마이TV
“진보진영 내 커뮤니티는 여전히 반응이 안 좋거든요. 그런 분들은 이런 거 한번 갖고 안 바뀌지만 적어도 대통령이 이 정도 선 내밀었으면 그런”
2026.09.18YTN 라디오
“정치인들이 어떻게 받을 것인가? 저는 지지자분들은 이거 하나 갖고 바뀌지 않을 거라 봅니다. 아, 지금 보니까 이미 그쪽 지금 대통령 비판하는”
2026.09.18YTN 라디오
“이거 공감하고 평가합니다. 다만 공소 취소는 50점밖에 안 돼요. 무슨 말이냐면 이게 그 특검을 통해서 공소 취소를 안 하겠다. 특검은 이제 조작 기소만 수사하고 공수 조항을 빼라는 거고 아직도 한”
2026.09.18YTN 라디오
“그 저는 이게 교섭 단체 기준 완화가 양당을 중심으로 이제 정치 활동을 하신 분들 입장에서는 뭐 그럴 필요가 있나 이런 의문이 당연히 될 거예요. 양당 중심으로 지금도”
2026.09.18장르만 여의도
“감정이 많이 상했을 법하죠. 그리고 그동안 이제 꼭 교섭 단체의 의석수뿐만 아니라 합당의 논의 과정에서도 굉장히 날선 지금 좀 감정적 언어들이 있어요. 네. 뭐 자강에 대한 부분들에 있어서”
2026.09.18장르만 여의도
“네. 그 이제요 대통령 기자회견 끝나면 김민석 대표가 또 브리핑을 한다고 하네요. 근데 일단 어제 뉴스 한번 보겠습니다. 김민석 대표가 최근에 조국혁신당을 제외한 범여권 군소정당의 대표들과 오찬을 한 것으로”
2026.09.18장르만 여의도
“그렇게 봐요. 이게 이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정치인이라는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느냐? 신뢰 정치인 이렇게 연결시켰을 때 대중은 그럼 어떤 포인트를 가지고 그 정치인을 평가하느냐라고 봤을 때 아”
2026.09.18장르만 여의도
“사실 대통령에게는 저는 이 문제를 대통령이 법과 원칙대로 안 하면서 뭘 국민들한테 법을 지키라고 합니까? 저는 대통령이 정말 나 임기 끝나고 감옥 안 가야지. 그것만 관심이 있다 보니까 나라가”
2026.09.1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저는 재판 받아야 된다고 봅니다. 왜냐? 7월 9일 대법원 판결에 분명히 나와 있어요. 불소추 특권. 않는 것을 의미한다고 분명 그래서 수사는 가능했다. 그래서 그 윤석열”
2026.09.1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대통령 기자 회견. 뭐 대통령께서 어제 뭐 일정도 취소하고 일정 하나 하셨다 그러죠. 네. 오늘 이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이 중요한 게요. 뭐 이런저런 계산하지 말고 속 시원하게 바꿀 거 바꾸면”
2026.09.1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하고 있는 거죠. 어, 그렇군요. 아유, 고다나 내라이 님. 어, 무주히 오랜만에 뵙는 거 같습니다. 예. 아, 후원 아주 또 크게 해주셨는데요. 감사 말씀드리겠습니다. 꼭 탄핵이 됐으면”
2026.09.17펜앤마이크TV
“그러니까 문조 문조 털레가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거예요. 지금 정청래 이제 후 정청래 의원이 지금 어 전당대회에서 졌지 않습니까? 네. 그런데 지금 이제 한달도 안된 상황입니다. 근데 돌아가는 판을”
2026.09.17펜앤마이크TV
“그근데 전혀 안 통할 것 같은게 그 어 윤건영 의원 어떻게 보면은 친문진영의 문재인의 복심이다. 그런 윤건영 의원이 또 아침에 이제 MBC에 출연해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지금 이재명의 지지율”
2026.09.17펜앤마이크TV
“그런데 전혀 안 통할 것 같은 게 그렇지. 어, 윤건영 의원 어떻게 보면은 친문진영의 문재인의 복심이다. 그런 윤건영 의원이 또 아침에 이제 MBC에 출연해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지금”
2026.09.17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