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취소·연임 개헌을 정치공세로 보며 신중론
친문 개헌 요구 · 발언 4
이 이슈에서 성치훈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진보진영 내 커뮤니티는 여전히 반응이 안 좋거든요. 그런 분들은 이런 거 한번 갖고 안 바뀌지만 적어도 대통령이 이 정도 선 내밀었으면 그런”
2026.09.18YTN 라디오“정치인들이 어떻게 받을 것인가? 저는 지지자분들은 이거 하나 갖고 바뀌지 않을 거라 봅니다. 아, 지금 보니까 이미 그쪽 지금 대통령 비판하는”
2026.09.18YTN 라디오“그리고 개헌은 대통령은 개헌을 하겠다고 하는 건데 이거 연임 그거 관련된 거 하나 꼬투리 잡아서 안 하겠다라는 식으로 얘기를 해 버니까 이건 정말 39년 된이 헌법을 바꾸는 정말 중차대한 과제에 대한 정말 직무”
2026.09.15장르만 여의도“그런 거죠. 근데 저는 계속해서 못하는 걸 안 한 안 하겠다고 말하는 거 자체가 그래서 저는 뭐 앞으로 사람 죽이지 않겠다 선언을 자꾸 왜 하라는 거는 저 사람”
2026.09.15장르만 여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