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멸칭 자제
이재명 대통령이 강성 지지층에 멸칭 자제를 요청한 것을 두고, 이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쪽과 언어 검열이라거나 지지층 털어내기라는 쪽이 맞서고 있다. 진보 진영에서는 김민석이 대통령의 호소를 설명하며 지지자들이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고, 하헌기는 멸칭은 표현의 자유이나 약자에게 쓰면 안 된다며 방송 패널의 사용은 지적받을 수 있다고 했으며, 박원석은 대통령이 강경파에 휘둘려 지지율이 떨어졌다고 비판했다. 보수 진영의 한동훈은 대통령의 발언을 합리적이고 상식적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유시민의 돌멩이 비유를 비판하며 지지층 털어내기 주장을 반박했고, 문조털레 멸칭을 자주 써 경각심을 줘야 한다고도 주장해 톤이 엇갈렸다. 중도에서는 신인규가 이 논란을 언어 검열이며 성역화 시도라고 비판한 반면, 전계완은 멸칭 사용 자제를 요청하며 통합을 촉구했고, 김완은 부족장 비유로 조국과 유시민이 내부를 다독여야 한다고 비판했다. 대통령의 호소 자체를 두고는 진영을 넘어 상식적이라는 평가와 검열이라는 비판이 갈리는 가운데, 지지층 결속과 분열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패널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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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걸 먼저 대통령이 하신 거죠. 대통령이 실제로 억울한 것도 되게 굉장히 많을 거예요. 그냥 과도한 비난을 받는 것에 대해서. 그런데 지금 같은 것도 검찰 개혁도 의지가 바뀐 게 없는데 자꾸 뭐 속였다라고”
2026.09.28한겨레TV
“저는 대통령께서 이분 말씀하신 것 중에서는 고고하게 나아가자라는 부분이 많이 꽂혔죠. 사실 데이고로 위고 하이가 되게 정치권에서는 샌님들이 하는 소리고 명분이나 그렇지 실질적으로 우리도 같이 뛰어서 진탕”
2026.09.28한겨레TV
“그럼요. 예. 역사를 우리가 되돌려 보면은요. 가장 상처받은 사람들이 그 가장 상처를 준 사람이나 세력을 향해서 용서를 하고 그거를 하나의 문화로 바꿔 나가자고 한 분들이 역사적으로 다 존경을 받았습니다.”
2026.09.22뉴스토마토
“대통령의 노력 그리고 뭐 대통령이 여러 가지 노력하거든요. 문재인 대통령하고도 지금 계속 통화하고 그걸 국정에 대한 그 뭐 등등을 의논을 해서 발표를 하고 이러고 있어요. 대통령의 통합과 관련된 대통령의”
2026.09.22뉴스토마토
“이재명 대통령이 이 X에다가 대통령의 친구들 이런 표현을 썼어요. 우리가 그 동 또래를 또래 집단 얘기할 때 친구와 다른 의미로 어 정말 서로 마음을 나눈 가까운 사이 글쎄요. 대통령의 큰 국정 방향에”
2026.09.22뉴스토마토
“어, 정말 이제 진보 진영 내에 멸칭 사용하는 거 더 이상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멸칭으로 비하해서 이렇게 부를 때 상대방은 어떻겠습니까? 좋은 말이”
2026.09.21백운기의 정어리TV
“받는 과정들이 있잖아요. 예. 또 그 과정에서 이제 멸칭 정치라는 표현이 나왔는데 저는 이번에 대통령께서 마침 이렇게 아 그 본인이 그 리트윗하고 본인이 글을 옮긴 것에 대해서 뭔가 약간 오해가 있었다라고 이렇게 빠른”
2026.09.21백운기의 정어리TV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너 누구 편이야? 그 사실 내전이라는 걸 겪은 소집단 그러니까 꿈 국가죠에서 항상 진영으로 나뉘고 어 서로 갈등과 싸움을 했을 때네 정체를 밝혀네”
2026.09.21백운기의 정어리TV
“쉽게 가는 동지 아니냐? 그런데 왜 그렇게들 하시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사실 당권 경쟁을 하다 보면 상대방에 대한 공격이 있을 수 있죠. 그런데 이번에는 그게 좀 지나쳤어요.”
2026.09.21백운기의 정어리TV
“저는 이게 어떤 중세식 성곽 도시의 여론 지형이다. 어 그러니까 각자가 성 안에 가서 높은 담을 쌓고 밖으로 나가지 않는 구조죠. 그니까 그게 성이 이제”
2026.09.21한겨레TV
“어쨌든 그거는 조금 미스였지만 그 후에 나온 메시지도 저는 좋았다고 보거든요. 대통령이 어쨌든 이걸 수습을 가면서 본인이 왜 실수했는지를 이야기를 하면서도 그 다독이는 거가 어떻게 보면은 본인 지지층한테”
2026.09.21한겨레TV
“그러니까 대통령이 기자회견 때 저는 이 포인트가 꽤 톤앤매너가 좋았다고 보거든요. 지지층들한테 호소하는 부분들. 우리가 다 결국 민주진영에 아우러져 있는 이 민주당 지지층이 지금 갈라져 있지만 결국에는 지금 우리는”
2026.09.21한겨레TV
“자 그 지금 강수영 변호사 그 말씀 이거 되게 사실 중요한 얘긴데 어 그게 가능하려면 그러니까 대통령이 이제 뭔가 2, 3주 지나서 계속 저렇게 내부 분열로 이렇게 나오면은 뭔가 강력한 메시지를 날린다. 참”
2026.09.21장르만 여의도
“그런데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한다고 그 코어라는 분이 돌아오실까요? 저는 그런 지금 그 코어를 대표하고 있는 분들 뭐 예를 들어서 뭐 정치를 따지면 뭐 정청래”
2026.09.21장르만 여의도
“그래도 우리는 이제 좀 멸칭이라고 하고 우리 방송에서 쓰지 않고 있으니 좀 양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고 그 정도로 이렇게 격하게 목사님이 이제 말씀을 하시는 이유는 어떤 겁니까? 그러니까 이게 근본적으로 함께 갈 수”
2026.09.20스픽스
“제가 쟁 목사님 인터뷰하면서 그래도 그런 멸칭은 안 쓰고 좀 인터뷰를 진행하면 안 되겠느냐 이렇게 좀 제가 도움을 정하면 어떻습니까? 물론 이제 그 감정은 제가 충분히 알겠는데 결국에는”
2026.09.20스픽스
“불구하고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어 말씀의 취지는 좀 이해는 합니다. 어 같은 수준에서 이렇게 할 수는 없잖아요. 그 비판하는 쪽보다는 더 우월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어쨌든 지금 민주당 내부에서 이렇게 막”
2026.09.20MBC 라디오 시사
“그러니까 저도 이거 멸칭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일종의 언어 검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그러니까 조지 오의 이제 동물 농장 같은 책도 보면 어떤 집단을 통제하기 위해서 언어부터 검열하기 시작하거든요. 저 진보에”
2026.09.20MBC 라디오 시사
“과하긴과 그 X 하나하나에 너무 의미 부여할 필요는 없는데 물론 방금 이창근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대통령이 X를 너무 하신다 뭐 이런 얘기들은 지층 내부에서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경청하시면 더 좋을 것”
2026.09.20MBC 라디오 시사
“물론 대통령의 말이 뭐 틀린 건 아니에요. 하지만 저는 이번 기회를 계기로 대통령의 소통 방식을 좀 바꿨으면 좋겠다. 이런 조언을 드리고 싶은데요. 뭐냐면은”
2026.09.20MBC 라디오 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