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길수 특감
최일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의 눈치보는 태도를 비판 특별감찰관 제도가 공수처처럼 무용해질 수 있다고 우려 파주 분양과 평택 오피스텔 매입 경위를 해명
패널 2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5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게 특별 감찰관이라는 그 자리가 어 대통령의 친척 최측근 수석 이상 사람들이 문제가 있는지에 감찰하는 겁니다. 네. 지금 나라꼴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습니까? 제도와 시스템대로 되고”
2026.09.27펜앤마이크TV
“굉장히 자세가 안 좋더라고요. 틱틱 틱이더라고요. 아니 대통령이 임명을 하는데 이게 좀 어불성설이긴 합니다. 대통령의 어떤 친인척과 최측근을 감찰하는 거예요. 근데 대통령이 임명을 하는 겁니다.”
2026.09.27펜앤마이크TV
“자칫 자칫 특별 감찰관 제도는 공수처보다도 더 글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역할 똑바로 안 하시면은 쓸데없이 국민 세금 축내는 꼴이 되기 때문에 그리고 역할을 제대로 하시려고 들면은”
2026.09.27KBC 뉴스
“공수처 어떻게 됐습니까? 공수처가 올해 예산 297억 원이고요. 정원규모 85명인데 지난해까지 776억 썼습니다. 근데 공수처 뭐 했냐면요. 26년 8월까지 일곱 건 기소했는데”
2026.09.27KBC 뉴스
“이게 특별 감찰관이 임명은 대통령이 하잖아요. 그죠? 예. 근데에 수사 조사 대상은 전부 다 대통령과 관련된 대통령의 최측근들이나 그 친인척들입니다. 그죠? 존재”
2026.09.27KBC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