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감찰관 제도가 공수처처럼 무용해질 수 있다고 우려
최길수 특감 · 발언 3
이 이슈에서 김태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자칫 자칫 특별 감찰관 제도는 공수처보다도 더 글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역할 똑바로 안 하시면은 쓸데없이 국민 세금 축내는 꼴이 되기 때문에 그리고 역할을 제대로 하시려고 들면은”
2026.09.27KBC 뉴스“공수처 어떻게 됐습니까? 공수처가 올해 예산 297억 원이고요. 정원규모 85명인데 지난해까지 776억 썼습니다. 근데 공수처 뭐 했냐면요. 26년 8월까지 일곱 건 기소했는데”
2026.09.27KBC 뉴스“이게 특별 감찰관이 임명은 대통령이 하잖아요. 그죠? 예. 근데에 수사 조사 대상은 전부 다 대통령과 관련된 대통령의 최측근들이나 그 친인척들입니다. 그죠? 존재”
2026.09.27K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