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토론회2026-W30 · 3일 기준
대통령이 스스로의 주택 차익을 정당화하며 보유세 인상을 결단할 수 있나?
"본인이 29억에 팔아 25억 번 것은 불로소득인가?"라는 현장 질문이 나왔지만 대통령은 직접 답하지 않았다. 반면 '보유세' 부분이 모든 참석자의 관심사였음에도 세부 수치 논의는 참가자들이 주저했다. 이해진은 "일관된 정책"과 "정권을 넘어 지속 가능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대통령이 직접 부동산 차익을 얻은 상황에서 보유세 인상이라는 '갈등·저항을 감수하겠다'는 의지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지가 쟁점이다.
55%비판
24% 중립21% 우호
발언 …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부동산 정청래 갈등이나 저항을 감수하겠다라는 취재 발언이 있었습니다.”
2026.07.23한겨레TV
“생각보다 대통령은 그래서 얼마에 보세 거을까요? 얼마를 거을까요? 몇 %를 거을까요? 기준 어떻게 할까라고 디테일한 수치를 물어보는데 오히려 참여하신 분들이 그걸 제시하는 걸 주저한다라는 관점이 들어고”
2026.07.23한겨레TV
“저도 뭐 부동산 전문가가 아니니까”
2026.07.23한겨레TV
“세부 주제 한번 보겠습니다. 세부 주제에서 아무래도 관심을 가장 많이 모은 대목은 세제 부분입니다. 세제 부분에서도 사실은 모든이 토론회를 지켜본 모든 사람들의 관심은 아무래도 보유수의 부분이었겠죠.”
2026.07.23MBC 라디오 시사
“네. 어, 그동안 뭐 부동산 토론회라는 뉴스가 이제 지난주부터 계속 나와서 대체 언제 한 거지라는 이제 궁금증도 있으실 수 있는데 오늘은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참석한 뭐 대토론회 그래서 뭐 본방송이다 이렇게도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2026.07.23MBC 라디오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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