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발언이 의도적인가, 실수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2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그니까 좀 좀 자세하게 제가 따져보고 싶은 거는 어제이 질문이 전 질문과 답변이 명확하게 기획된 질문과 답변이라고 저는 확신을 하거든요. 왜 그러냐면 연합뉴스 기자 질문이 처음부터 어떤 식이었냐면 돌발적인 질문은 저 아니었다고 보는게 보통의 의장실에서 준비하는 기자 간다면은 예상 질문과 예산 답변을 합니다.”
“이게 지금 궁금한게 두 가지 지점이었거든요. 말씀하신 대로 첫 번째 실수냐 아니면 이제 준비한 발언이냐 그다음에 또 하나의 측면은 대통령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이 두 가지잖아요. 일단 첫 번째로 의장실에 좀 분위기를 물어봤는데 이렇게 물어봤어요. 실수하신 거예요? 이랬더니 실수 아니에요. 그럼 두 번째 그럼 여지를 열어 둔 거냐? 연임 가능성을 열어 둔 거냐? 또 그것도 아니래요. 그래서 그럼 결국 이제 표현을 이렇게 하더라고. 해프닝에 가깝다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 제가 그럼 이게 질문 목록을 원래 당연히 짜거든요. 이게 아”
“예. 조정식 의장이 일단 어제 뭐 거피 주소 담기는 했지만 저는 이게 그동안 뉴 이재명계로 이렇게 통칭되는 뭐 이렇게 김희석 전총리도 그렇고 이번에 조정식 의장의 이런 개헌 특히 현직 대통령의 연인 가능성에 대한 이런 군불대기 이게 결국은 저는 이재명 대통령과 그 주변에 있는 분들이 이미 오래 전부터 그런 것들에 대해서 서로 논의한 거 아니냐”
“어 형사소송법 개정 안에도 몰래 깨우는 것이 공소 기각을 별도로 또 집어넣었거든요. 사실 공소 기각을 어 그 하는 경우는 주로 어 공소 제기의 그 절차가 잘못된 경우인데 뭐 공소 시효가 도과되었다든가 이런 특별한 경우에 하는 것인데 지금 모호한 내용으로”
“이 조항을 몰 리가 없는 사람이거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그동안 청와대도 민주당도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을 위해서 여권에서 여러 형태로 개헌에 이제 불을 지히는 어떤 그런 하나의 작업 중에 하나라고 나는 볼 수 있는데”
“그렇죠. 얘기했잖아요. 속마음으로는 조종실 국회의장이 정치으로서는 본인 이재명 대통령을 좋아하니까 연념했으면 좋겠는데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고 제가 100번 추측을 하더라도 적절한 발언은 아니었다 그거죠.”
“저는 실현이었다고 봅니다. 이게 사실 또 전체적인 맥락에서 의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렇게 발언한 것 아닌가라고 얘기하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그거는 의도라는 거는 우리가 확인하기가 어려운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저는 그 발언을 볼 때 사실 그게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현행 헌법으로도 설사 개헌이 된다 하더라도 지금 대통령한테는 그것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거 누구나 다 알고 있고이 얘기는 벌써 한 번 얘기가 되었던 거잖아요. 그리고 대통령실에서도 선을 그었던 건데 그걸 또다시 얘기를 꺼내려고 하는 의도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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