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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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개헌 발언2026-W31 · 3일 기준

조정식 발언이 의도적인가, 실수인가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가능성을 언급해 논란이 됐다. 의도적인지 실수인지에 대해 12명 중 6명은 의도적, 3명은 준비된 발언, 3명은 실수로 봤다. 의도적이라는 쪽은 기자간담회 질문과 답변이 사전 기획됐고, 이재명 대통령 연임을 위한 군불때기라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준비된 발언이라는 쪽은 의장실이 실수가 아니라며 해프닝에 가깝다고 답한 점과 질문 목록이 사전에 짜였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실수라는 쪽은 현행 헌법으로 현직 대통령 연임이 불가능하고, 의도가 있었다면 개헌 저지선이 있어 꺼내지 않았을 것이라고 봤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2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우호 6명 · 의도적이다준비된 발언이다 외 1갈래 · 6명 비판
  1. “그니까 좀 좀 자세하게 제가 따져보고 싶은 거는 어제이 질문이 전 질문과 답변이 명확하게 기획된 질문과 답변이라고 저는 확신을 하거든요. 왜 그러냐면 연합뉴스 기자 질문이 처음부터 어떤 식이었냐면 돌발적인 질문은 저 아니었다고 보는게 보통의 의장실에서 준비하는 기자 간다면은 예상 질문과 예산 답변을 합니다.”

의도적이다
  1. “이게 지금 궁금한게 두 가지 지점이었거든요. 말씀하신 대로 첫 번째 실수냐 아니면 이제 준비한 발언이냐 그다음에 또 하나의 측면은 대통령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이 두 가지잖아요. 일단 첫 번째로 의장실에 좀 분위기를 물어봤는데 이렇게 물어봤어요. 실수하신 거예요? 이랬더니 실수 아니에요. 그럼 두 번째 그럼 여지를 열어 둔 거냐? 연임 가능성을 열어 둔 거냐? 또 그것도 아니래요. 그래서 그럼 결국 이제 표현을 이렇게 하더라고. 해프닝에 가깝다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 제가 그럼 이게 질문 목록을 원래 당연히 짜거든요. 이게 아”

준비된 발언이다
  1. “예. 조정식 의장이 일단 어제 뭐 거피 주소 담기는 했지만 저는 이게 그동안 뉴 이재명계로 이렇게 통칭되는 뭐 이렇게 김희석 전총리도 그렇고 이번에 조정식 의장의 이런 개헌 특히 현직 대통령의 연인 가능성에 대한 이런 군불대기 이게 결국은 저는 이재명 대통령과 그 주변에 있는 분들이 이미 오래 전부터 그런 것들에 대해서 서로 논의한 거 아니냐”

의도적이다
  1. “의도도 있죠. 왜냐면 저거를 본인이 좀 한번 해결해 주고 싶다. 뭐 그런 생각을 갖지 않았을까? 준비된 바언 같아요.”

준비된 발언이다
  1. “어 형사소송법 개정 안에도 몰래 깨우는 것이 공소 기각을 별도로 또 집어넣었거든요. 사실 공소 기각을 어 그 하는 경우는 주로 어 공소 제기의 그 절차가 잘못된 경우인데 뭐 공소 시효가 도과되었다든가 이런 특별한 경우에 하는 것인데 지금 모호한 내용으로”

의도적이다
  1. “이 조항을 몰 리가 없는 사람이거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그동안 청와대도 민주당도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을 위해서 여권에서 여러 형태로 개헌에 이제 불을 지히는 어떤 그런 하나의 작업 중에 하나라고 나는 볼 수 있는데”

준비된 발언이다
  1. “그렇죠. 얘기했잖아요. 속마음으로는 조종실 국회의장이 정치으로서는 본인 이재명 대통령을 좋아하니까 연념했으면 좋겠는데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고 제가 100번 추측을 하더라도 적절한 발언은 아니었다 그거죠.”

의도적이다
  1. “저는 실현이었다고 봅니다. 이게 사실 또 전체적인 맥락에서 의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렇게 발언한 것 아닌가라고 얘기하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그거는 의도라는 거는 우리가 확인하기가 어려운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저는 그 발언을 볼 때 사실 그게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현행 헌법으로도 설사 개헌이 된다 하더라도 지금 대통령한테는 그것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거 누구나 다 알고 있고이 얘기는 벌써 한 번 얘기가 되었던 거잖아요. 그리고 대통령실에서도 선을 그었던 건데 그걸 또다시 얘기를 꺼내려고 하는 의도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

실수다
  1. “제가 오늘 그 조종식 국회의장의 얘기는요. 그 유시민 씨의 여러 가지 그 지적이 아 이게 사실이었구나. 유시민의 주장이 옳았구나 하는 걸 입증시켜 주는게 아닌가?”

의도적이다
  1. “그리고 조정식 국회의장이 정말 이런 부분과 관련한 개헌을 생각했다면 말씀 주신 대로 개헌 저지선을 지금 국민의 힘이 갖고 있기 때문에 무의미한 거예요. 이런 이야기는 정말 내심이라면 더 안 꺼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실수다
  1. “이건 저는 굉장히 의심을 좀 확신으로 바꾸는게 아닌가? 정말로 이들은 이거를 기획을 하고 있을 수도 있겠다.”

의도적이다
  1. “일단 저는 뭐 조종씨 의장께서 취임한다를 맞이해서 기자 간담회를 하는 중에 뭐 여러 질문들 중에 나왔던 질문에 답변하는 과정에서 어떤 의도성을 가지고 말씀하셨다고 보지는 않아요.”

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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