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표 경선2026-W32 · 3일 기준
최고위원 후보들의 행태에 대해 어떻게 보나
최고위원 후보들의 행태를 두고 당내에서 갈등이 커지고 있다. 11명 중 5명은 비호감·비아냥, 5명은 자질 문제, 1명은 황당하다고 봤다. 당원들의 목소리를 일베 문화로 치부하고, 사과 대신 변명하며, 윤리위 제소 협박까지 한다고 비판했다. 대중 커뮤니케이션 감각이 부족하고, 태도가 거칠며, 국회의원 자질조차 없다고 지적했다. 한 명은 일베 문화에 대한 공격이 오히려 민주당을 압박하는 요인이 된다며 황당해했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11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그 야유를 곧 거기 계신 분들도 당원 아니에요. 당원들이 전당대에서 목소리내는 거를 일배문화라고 지칭을 해 버리면 아까 말씀하신 그 신천지 그거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다 희석돼 버려요.”
“당신들은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나 태도나 그 길을 한 번도 따라걸은 적이 없는 분들이니까 자꾸 자기들 억울할 때마다 필요할 때마다 수트릴 때마다 그 저 호명해 가지고 좀 팔아먹으려고 하지 마라.”
“근데 지금은 최민이 의원이 뭐 야유를 하는 거, 이지은 대변인, 전 대변인의 그런 행동 이런 것들이 다 쇼치가 돼서 조회수 몇 십만에 나오고 여기저기 유통되고 하거든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정치인으로서 대중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어떤 면을 주의해야 되고 어떤 면을 말하자면 해야 되는지에 대한 감각이나 그 이게 필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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