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후보의 연임 평가는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1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친청계는 정말 조직적인 친청계는 확실해요. 예. 어김민석 송길 두 어 대표 후보들과 굉장히 밀접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사실 뭐 서미아 의원, 박선원 의원, 그리고 또 누구예요? 임미위원 다 송영길 대표 차에서 같이 말 라이브도 하고 또 김민석 총리랑도 같이 뭐 행동을 하고 그래서 이것은 당권파 그니까 친청파의 연임을 저지하는 하나의 연대라고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친청이라고 해서 이재명 대통령을 반대한다. 이재명 대통령보다 국민 대통령을 만들어야 된다. 이렇게 얘기하고자 하는 건 아니에요. 신청하시는 분들도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지만 지금처럼 가는 것은 우리 민주당과 대통령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으니 정청래를 대표로 뽑음으로써 이재명 대통령을 좀 더 성공의 길로 견인해야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정청래 후보를 지지하고 계실 거예요.”
“그리고 호남 아까도 말씀드린 것 호남에서의 표가 어떻게 될 건지에 박찬대 후보하고의 그때 어 내부 전당대할 때도 예상 밖으로 압도적으로 정청래 내부보가 나왔거든요. 근데 그 이후에 어쨌든 지방 선거를 치르면서 과연 그때 어 기대했던 정청래 당대표의 일을 제대로 했는지에 대한 평가가 이번에 호남 지역에서 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고”
“결국에는 김민석은 정대표 이재명 대통령의 말을 듣는 뭐 그런 사람이 될 테니 제대로 견제를 못 할 것이고 그러니까 정청래 후보를 찍어야지만 대통령 말하고도 좀 각을 세우기도 하고 뭐 어쨌든 하기도 하고 해가지고 잘될 것이다.”
“더 중요한 건 지금 되게 절실하게 저는 지켜보고 있거든요. 왜냐면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는 직권여당의 체제가 정청래 대표가 연임을 한다. 지난 1년 동안에 있었던 당첨 불려 포함이 또 반복되는 거잖아요.”
“여기게 이제 진영이나 개파가 다른 진영은 아니죠. 같은 진영에 개파가 다른 그러한 사람이 대표와 수석이면은 이거 정말 난장판됩니다. 최고의 회건 난장판됩니다. 그런 일은 벌어지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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