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초고가 주택 보유세 강화와 실거주자·비거주자 차등 과세를 추진하자 부동산 정책 방향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이를 두고 패널 5명 중 2명은 시선 돌리기용 야바위로, 2명은 신뢰를 무너뜨리고 공급 정책이 없다고, 1명은 시장 심리를 무시한 오만함이라고 봤다. 정책 실패를 고가 주택 보유세 인상으로 덮으려는 시선 돌리기라는 지적이 나온다. 반면 공약을 뒤집어 신뢰가 무너졌고 구체적인 공급 대책이 없어 시장이 불신한다는 지적도 있다. 한편 부동산은 심리적 요소가 큰데 정책으로 재단하려는 오만함이 사태를 키운다는 시각도 있다.
“저는 그 노무현 문재인 정부 두 번에 걸쳐서 정청래이 안 풀리고 자기네가 실수를 했을 때 계속 이런 식으로 고가 주택을 가진 사람에 대한 세금을 올림으로써 증어의 화사를 돌렸어요.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하는게 그 증어의 화사를 세 번째로 돌리면서 비거주 1주택자까지 포함시킨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