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갈라치기2026-W32 · 3일 기준
최고위원 후보들의 행태에 대해 어떻게 보나
최고위원 후보들이 과거 행적과 지지층 결집을 두고 공방을 벌이며 전당대회가 논란에 휩싸였다. 7명 가운데 4명은 자질 문제, 3명은 비호감이라고 답했다. 집권여당 지도부 선거치고 품격과 수위가 낮아 국민 눈높이에 못 미친다는 지적이 나왔다. 친청계 생일로 찍는 구태를 보여주고, 비전이나 공약이 없다는 점을 문제로 봤다. 최고위원회가 집권여당의 의사결정 기구인데 이런 모습으로는 민주당 이미지가 떨어진다는 우려가 나왔다. 합동연설회에서의 행동이나 발언이 국민에게 비호감을 준다는 점을 지적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4명 · 자질 없다비호감 · 3명 비판
“민주당 전당대회 선거에서 신천지 나오고 윤리심판 나오고 이러니까 국민의힘이랑 구별이 안 된다 이런 얘기 하시는 분도 있을 정도로 그 자체로 아 우리가 저기 저당보다는 나 이런 이제 인식이 민주당원들한테 있었는데 이제 그런 부분들을 당대표에 나오신 분들이 스스로 좀 허물고 있는 그런 과정이 반복되고 있어서”
“저는 지금 두려운게 사실은 그런 겁니다. 뭐 사람의 능력이 뭐 대도 얼마나 차이가 나겠습니까? 아, 그렇지만 우리 민주당의이 최고위원회는 정말 집권 여당의 어마어마한 최종의 그 의사 결정 합의제 기구민들은 그거를 통해서 민주당을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뭐 뉴스 8시 뭐 그다음에 제일 많이 나오는게 최고의 회의 아닙니까? 최고의 이런 모습들에서 지금 이렇게 팀 정청래에서 나오는 그러한 김영 의원님에 대한 그런 발언들 그다음에 합동 연설에 의해서 하는 행동들 이런 것들이 과연”
“어 저는 이런 상황들을 보면서 진짜 원래 그렇게 품격이 많지 않은 분이라는 건 알고 있었으나 야 정말 그래도 집권 여당 그것도 국회 다수당의 지도부가 되는 선거에서 본인의 품격 이런 거는 아예 내려놓으시는구나.”
“국민들이 더불어민주당의 당대표 경선, 최고 경선을 보면서 민주당의 미래와 희망을 봐야지 아, 민주당 약간 좀 떨어지는데 이런 분위기를 주게 되면 저는 그 국민과 당원들 속에서 그렇게 하는 가장 나쁜 업보를 저는 심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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