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의 과정은 적절했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0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걱정하는 사람들은 계속 비판을 하는데 일단 해 봐. 일단 해보고 뭐 나중에 고치면 되지 뭐. 이게 지금 민주당의 태도 이게 무책임하게 보이는 건데 근데 그거 그것마저도 안 하면 어떡하나? 민주당이 공소처럼 일단 깔아놓고 일단 우리가 했어. 검찰 완수. 이러고 그냥 뭐 돌아간지 안 돌아가는지는 살펴보지도 않고 그러면 어떡하나 이게 저는 잠을 제가 잠을 못 자는 포인트예요.”
“근데 이제 민주당에서 공식적으로 그 지금 검찰 개혁에 수기를 시작한게 어 1년이 넘었어요. 작년에 이제 민주당 검찰 TF부터 시작을 해서 그 후에 검찰 수준단도 공적으로 있었고요. 그 민주당 내에서도 여러 번 다른 명경게 돌아간 것들도 있고 1년 이상 민주당 내에 있어도 공식적인 수가 있어서 나온 법안이라서 사실 거부권 행사하는게 오히려 했다면 정말 오히려 문제가 될 만한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전당대회가 아무리 시급하다고 하지만 노무현 정신을 들먹이면서 검찰 개혁 보안수사권 안전 폐지를 주장하면서 강성지지층의 니즈에만 맞추려고 하는 이러한 일부 당대표 후보들의 당권 주자들의 그 잘못된 행동을 좀 비판하시는 거 같은데 저는 그렇기 때문에 곽상언 의원의 말씀을 좀 주의깊게 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전 계속 얘기하는게 형소법 이거 아까 본회 날짜 7월 30일 저는 친명 의원이면 7월 30일 날 본이가 안 잡히기 위해서 그걸 좀 밀러 밀어서 대통령에게 그래도 거북거를 반지작거릴 틈을 주기 위해서 시간을 주기 위해서 그런 노력들을 해야 되는데 친명원들이 아무것도 안 했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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