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후보의 연임은 어떤 평가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8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그래서 저는 적어도 제 시각으로는 조금 만만치는 않다. 예. 물론 이제이 선호 투표제의 영향으로 지금 당장은 이제까지의 결과를 놓고 봤을 때는 김민석 후보에게 좀 절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지만은 광주전남 호남의 뚜껑을 열지 않는 이상은 조금은 모르 미국 속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정는 캠프는 겉으로는 여유 있는 척하지만 사실 굉장히 충격이 좀 있는 거 같아요. 그충 그니까 충천 결과 나고 그다음날 연설 모드가 확 바뀐 거가 캠프 차원에서 전략 전환이 있는 거 같고 그 전까지는 아 우리 두들개 맞는 거 보이지? 우리 그래도 네거티브 안 해. 이런 얘기를 입에 달고 살았는데 이제 그런 얘기를 안 해요.”
“지킨다라고 했던 정청래 후보가 여기에 대해서 노코멘트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본인의 어떤 개인적 유분리에 따라서 때로는 입을 열고 때로는 입을 닫고 이런 무책임한 모습이 아닌가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당원들 통해서도 많이 나오고 있어요.”
“저희 당에서도 천하용인이나 뭐 이런 뭐 팀을 만들어 가지고 전당대회에 참여하는 그러한 사례들이 있었어요. 근데 저는 진짜 이번에 민주당 전당대회를 보면서 와 이렇게 심박할 수가 있구나.”
“그 프레임 가지고. 그러니까 만약에 지난 1년 동안 정청래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 뒷받침을 아 누구나 생각하더라도 야 그래도 정말 뒷받침 잘했지. 호 잘 맞췄지. 대통령 어려울 때 나서서 어 정청래 대표가 당이 좀 막아줬지. 이런 평가 들었으면은요. 지금 하는 얘기 다 먹혀 들어갔을 거예요. 근데 너는 계속 발목 잡았잖아.”
“왜 유시민 이야기를 가지고 논쟁을 하지 않느냐라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유시민이 이야기하는 진보 개혁 노선으로 갈 것이냐? 이재명 대통령이 이야기하는 실용 어 쪽으로 갈 것이냐? 이거 논쟁해 논쟁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어 분명히 정청래 후보를 지지하고 있는 어 이전서부터 강력한 그 어떤 강성 지지층들은 분명히 결집하고 있는 모습들이 보이고 어떤 명부를 가지고 결집을 하고 있는데 그 숫자가 바람이라고 할만큼 큰가?이 이 부분에 대해서 냉정한 평가들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정청래 전 대표 후보가 뭐 한 압도적으로 10도 10% 이상을 뭐 이기고 있다 해도 다음에 쉽지 않은데 저는 지금 뭐 호각 지사의 막상 막하이 상황에서는 이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제 정청래 후보가 조직적 한계를 이제 맞이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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