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후보의 노코멘트 대응이 적절한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0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그니까 지금 붕어라고 한 것은 사실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제 당정간의 지방 선거를 승리로 합의하였는데 왜 딴 소리 하냐고 정청래 후보가 TV 토론에 나와 가지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해서 그런 적이 없다고 하니까 이제 정청래 후보가 아 당정청이 아니라 당청이다라고 하니까 왜 말을 바꾸냐라고 이제 비판을 한 것이고 평글의 무공 같은 경우도 비판을 하고 뭐 여러 가지 이제 지금 비판들이 들어오는데 사실 정청래 후보 측에서는이 언어 언어가 과격하다라는 것만 때리지 비판을 받는 부분에 대해선 아무것도 응답하는게 없습니다.”
“근데 저는 약간 좀 생각이 다른게 골프 쳤다는 건 밝힐 수 있어요. 그리고 내가 어떤 이야기를 대통령에게 했다. 이거 밝힐 수 있습니다. 내 워딩이니까.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대통령이 무슨 말을 했다고 하는 거는 굳이 야당 의원이 확인해 줄 필요가 없어요. 그건 청와대에 물어봐라. 이렇게 하면 되는 겁니다.”
“지금 남아 있는 한 보름의 시간 동안 정청래 후보가이 불리한 구도를 어떻게 극복하려고 하는 그런 그 선거 전략들을 꺼내올 것인가? 아마 그런 선거 전략들 중에 하나가 점점 더이 발언 수위가 독해지고 또 윤리위와 관련된 내용을 얘기하는 뭐 이런 부분들은 저는 단순하게 그냥 아 이거는 징계해야 돼요. 이런 정도가 아니라이 선거 구도와 연관되어 있는 어이 득표 전략 중에 이러한으로 지금 얘기가 진행되고 있는 거 같다.”
“저는 정청래 후보가 최민이 후보의 그 노마이 TV 그 취재 방해 행동에 대해서 자업자득이다. 나라도 별로 인터뷰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저는 이런 태도는 오마이 TV가 구독자가 247만 명이에요. 그럼 247만 명의 우리 당원과 지지자들 그리고 중도충에 계신 분들을 상대방 적으로 모는 거예요.”
“두 가지입니다. 일단은 저는 정청래 당대표 연임이 돼서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아무리 당대표를 잘하셨더라도 지방 선거 공천권과 14명의 보궐선거 국회의원 공천권을 행사한 대표가 또 총선 공천권을 갖는 대표가 된다는 것은 이것은 과도하게 한 사람이 당을 사유화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일 때는 옳지 않습니다.”
“최민이 후보가 상당히 지금 좀 하락세력이 없다 보니까 좀 예민해지신 거 같아요. 젊은 기자들이라고 지칭을 하면서 약간의 그 훈육조의 어떤 좀 불만을 표현을 했는데 저는 그런 모습은 별로 좋지 않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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