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협위원장 선출2026-W35 · 3일 기준
당협위원장 직선제를 도입해야 하나?
당협위원장 직선제 도입을 두고 장동혁 대표가 추진 의지를 밝힌 가운데 패널들의 의견이 갈렸다. 도입 여부에 대해 5명 중 2명은 절충형으로 나갈 것이라 봤고, 1명은 민주적이라며 찬성했고, 1명은 이해관계 충돌로 어렵다고 봤다. 당 지도부가 공천권을 미리 주는 셈이라며 최고위원회의에서 중간자적 절충안을 내놓을 것이라는 의견이 2명에게서 나왔다. 당협위원장을 당원 투표로 선출하면 기득권을 해체하고 당 조직에 좋다고 보는 쪽도 있었다. 반면 국힘 조직을 쥔 기존 당협위원장들의 이해관계에 맞서 이기기 어렵다는 우려도 나왔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도입이 민주적이고 좋다 외 1갈래중립 2명이해관계 충돌로 어렵다 · 1명 비판
“근데 이제 국힘 조직은 이분들이 다 갖고 있을 텐데 과연 장동혁혁 체제가 이분들의 이해 관계에 완전히 이제 맞서서 이길 수 있을까? 근데 아마 그거를 조금이 장동혁혁지도 모두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이 최고위원회의가 27일 날 바뀔 텐데 이게 뭐 전체라기보다는 양자 의원 얘기하는 것처럼 뭔가 좀 중간자적인 절충 같은 걸 좀 내보내 가지고 어쨌든 뭔가 좀 통 그니까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하려고는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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