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8건
ISSUEMAKER
당협위원장 선출2026-W35 · 3일 기준

당협위원장 직선제를 도입해야 하나?

당협위원장 직선제 도입을 두고 장동혁 대표가 추진 의지를 밝힌 가운데 패널들의 의견이 갈렸다. 도입 여부에 대해 5명 중 2명은 절충형으로 나갈 것이라 봤고, 1명은 민주적이라며 찬성했고, 1명은 이해관계 충돌로 어렵다고 봤다. 당 지도부가 공천권을 미리 주는 셈이라며 최고위원회의에서 중간자적 절충안을 내놓을 것이라는 의견이 2명에게서 나왔다. 당협위원장을 당원 투표로 선출하면 기득권을 해체하고 당 조직에 좋다고 보는 쪽도 있었다. 반면 국힘 조직을 쥔 기존 당협위원장들의 이해관계에 맞서 이기기 어렵다는 우려도 나왔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우호 2명 · 도입이 민주적이고 좋다 외 1갈래중립 2명이해관계 충돌로 어렵다 · 1명 비판
  1. “당협 위원장들이이 당원 투표에 의해서 선출되는게 훨씬 민주적이잖아요. 그리고 솔직히 자기들이 어 당협 그 관리를 잘했으면 뭔 걱정을 하겠어.”

도입이 민주적이고 좋다
  1. “근데 이제 국힘 조직은 이분들이 다 갖고 있을 텐데 과연 장동혁혁 체제가 이분들의 이해 관계에 완전히 이제 맞서서 이길 수 있을까? 근데 아마 그거를 조금이 장동혁혁지도 모두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해관계 충돌로 어렵다
  1. “그래서 저는이 최고위원회의가 27일 날 바뀔 텐데 이게 뭐 전체라기보다는 양자 의원 얘기하는 것처럼 뭔가 좀 중간자적인 절충 같은 걸 좀 내보내 가지고 어쨌든 뭔가 좀 통 그니까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하려고는 할”

절충형으로 나갈 공산이 크다
  1. “일단은 그 지금 장동혁 대표나이 당권파에서는 강하게 주장하는게 당원 중심 정당 뭐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지금. 그래서 잠실 올림픽 공원에도 매주 나가는 거고 그 사람들의 요구나 욕구에 응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저는 분명히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리고 거기의 지지를 공고히 갖고 있어야 지금 현재지도 체제를 유지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저는 결국에는 뭐 추진”

당원 중심 정당으로 필요하다
  1. “저는이 부분이 어 지금 장동혁 지도부 입장에서는 절충형으로 나갈 공산이 크다.”

절충형으로 나갈 공산이 크다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