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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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5·18 왜곡2026-W35 · 3일 기준

국민의힘의 책임이 있는가?

국회가 이진숙 청문회에서 제명 촉구 결의를 최초로 시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국민의힘 책임에 대해 11명 중 10명은 책임이 있다고 봤고, 1명은 당과 무관하다고 했다. 다수의 패널은 당이 이진숙을 방치하고 윤리위 구성에 의지가 없으며 제명안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번 사태로 계파 싸움에만 몰두해 민심이 축소되는 길로 가고 있다고 봤다. 그리고 당이 역사적·사법적으로 확정된 진실을 왜곡하는 발언에 대해 제대로 대응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반면 한 명은 당원들이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몇몇만 남아 투표했으므로 당 책임이 아니라고 봤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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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9명 · 방치했다당과 무관하다 · 1명 비판
  1. “저는 생각을 하고요. 이게 자체가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역대 대통령들 다 끌어오는 역사 뒤집기 일환입니다. 이게 소요 사태라고 얘기를 하는 건 국가 폭력이 아니라고 하는 거잖아요. 간첩들이 들어와 가지고 5.18 어”

방치했다
  1. “다음으로 넘어가죠. 어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직 사퇴를 다뤘는데 여전히 궁금함이 남아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준석을 꽤 겪어 봤잖아요. 그죠. 그 이준석이 뭐 할 때 보면”

당과 무관하다
  1. “저게 이유가 있다고 봐요. 왜냐면 자 김민석이 대표가 된 뒤에 네네 그 김남준 홍보위원장 그 인천 계양을 이재명으로부터 물려받은 그 김남준을”

방치했다
  1. “음. 근데 지금 이거는 희생적인게 아니라 한 줌의 자기 권력을 쥐겠다고 이렇게 역사적 사법적으로 국민적인 동의가 결론이 난 거를 들쑤셔 가지고 사회적인 갈등을 일으켜 가지고 거기에 반사적인 수혜를 보겠다는 정말 나쁜”

방치했다
  1. “네. 뭐 저 김상일 위원 평원간 말이 참 가슴에 와닿고요. 저는 역설 반대로 국민의힘이 이번 걸 계기로 좀 다시 한번 역사 공부 좀 했으면 좋겠어 누차 말씀드립니다만 이 518을 폭도들 폭도들의 어떤 난동이나 이런”

방치했다
  1. “윤리원에 구성이 돼야 되는데 이게 또 이제 한참 사파 싸움을 해야 되는 건이고 국민의힘이 이제이 사파 싸움 자체에 이제 지금 당권파가 응하지 않을 거기 때문에 어쨌든 재명한이 제출이 되려면 윤리현년에에서 의결이”

방치했다
  1. “생각해요. 본인이 63 지방 선거 통해서 이제 국회의원이 됐으면 국회의원으로 할 수 있는 일과 해야 하는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에 대해서 좀 인식을 갖고 있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아 국민의힘 원내”

방치했다
  1. “네. 그 이게 좀 딜레마한게 네. 아니 집권을 하면 당연히 막 예를 들어서 뭐 진보 정권이면 좀 실용적으로 반대적도 보고 이러는데 이거가 자꾸 상당히 막 예민하게 반응을 하는 거 같거든요. 그 특히”

방치했다
  1. “거잖아요. 근데 지금이 김영삼 전 대통령이 탄압받았던 것처럼 나도 탄압받고 있다라고 아주 아이러니한 상황을 만들어 내고 있는데 이거는 당 지도부가 확실하게 끊어야 되는데 그걸”

방치했다
  1. “그럼요. 신임 대표고 신임 대표가 대통령께 직접 건의했다는 사실을 또 발표를 하게끔 했다는 거는 이제 그렇게 하겠다라는 취지로 충분히 받아들릴 수가 있죠.”

방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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