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의 책임이 있는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0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저는 생각을 하고요. 이게 자체가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역대 대통령들 다 끌어오는 역사 뒤집기 일환입니다. 이게 소요 사태라고 얘기를 하는 건 국가 폭력이 아니라고 하는 거잖아요. 간첩들이 들어와 가지고 5.18 어”
“다음으로 넘어가죠. 어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직 사퇴를 다뤘는데 여전히 궁금함이 남아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준석을 꽤 겪어 봤잖아요. 그죠. 그 이준석이 뭐 할 때 보면”
“음. 근데 지금 이거는 희생적인게 아니라 한 줌의 자기 권력을 쥐겠다고 이렇게 역사적 사법적으로 국민적인 동의가 결론이 난 거를 들쑤셔 가지고 사회적인 갈등을 일으켜 가지고 거기에 반사적인 수혜를 보겠다는 정말 나쁜”
“네. 뭐 저 김상일 위원 평원간 말이 참 가슴에 와닿고요. 저는 역설 반대로 국민의힘이 이번 걸 계기로 좀 다시 한번 역사 공부 좀 했으면 좋겠어 누차 말씀드립니다만 이 518을 폭도들 폭도들의 어떤 난동이나 이런”
“윤리원에 구성이 돼야 되는데 이게 또 이제 한참 사파 싸움을 해야 되는 건이고 국민의힘이 이제이 사파 싸움 자체에 이제 지금 당권파가 응하지 않을 거기 때문에 어쨌든 재명한이 제출이 되려면 윤리현년에에서 의결이”
“생각해요. 본인이 63 지방 선거 통해서 이제 국회의원이 됐으면 국회의원으로 할 수 있는 일과 해야 하는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에 대해서 좀 인식을 갖고 있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아 국민의힘 원내”
“네. 그 이게 좀 딜레마한게 네. 아니 집권을 하면 당연히 막 예를 들어서 뭐 진보 정권이면 좀 실용적으로 반대적도 보고 이러는데 이거가 자꾸 상당히 막 예민하게 반응을 하는 거 같거든요. 그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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